강기산 기자
등록 :
2013-09-07 18:20

슈스케5 최영태 해명, “방송국 디스…심려끼쳐 죄송”

‘슈퍼스타케이5’ 참가자 최영태가 SNS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슈퍼스타K5'에 출연한 최영태는 당시 조별 미션 수행 중 지각을 하는 가 하면 중간에 팀을 이동하면서 이기적인 면모를 보여줬따.

또한 그는 독단적으로 노래를 편곡해 진행하는 등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결국 최영태는 심사위원들의 혹평을 받고 팀원 전원 탈락이라는 쓴맛을 봐야 했따.

방송 직후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방속국X들 복수할 것이다”라며 제작진에 강력하게 불만을 표출해 논란이 됐다.

이에 그는 7일 글을 삭제하고 “어제 방송보고 착잡한 마음에 올린 글이 파장이 조금 커진 것 같다”라며 “나쁜 뜻이 아니라 ‘방송의적’ 대사를 패러디했는데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슈스케5 최영태 해명에 네티즌들은 “슈스케5 최영태 해명 했으니 용서하자” “그래도 말을 조심해야지” “슈스케5 최영태 해명 조심했어야지”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기산 기자 kkszone@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