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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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강령

“뉴스웨이 기자들은 다음과 같은 윤리강령을 준수할 것을 약속합니다.”

알권리 최우선
뉴스웨이는 보도 시 독자의 알권리 충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어떠한 외부 압력이나 권력의 간섭에도 타협하지 않고 오직 진실만을 전달한다.
공정보도
뉴스웨이는 보도의 사실성, 정확성, 균형성을 추구하고 선정보도를 지양한다. 기사 작성 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고 보도 대상자의 반론권을 보장한다.
정당한 정보 수집
뉴스웨이는 취재 과정에서 윤리적이고 정당한 방법으로만 정보를 취득하며, 기사를 위해 자료, 통계, 발언 등을 절대 조작하거나 왜곡하지 않는다.
취재원 철저 보호
뉴스웨이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용기를 낸 취재원의 안전을 중시하며, 어떠한 위협이나 외부 압박 속에서도 신원과 제공 정보를 철저히 보호한다.
인격권 보호
뉴스웨이는 공공의 이익에 관한 정당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개인의 명예, 사생활, 개인정보 및 그 밖의 인격적 가치를 침해하지 않는다.
차별 금지
뉴스웨이는 인종, 민족, 국적, 지역, 신념, 나이, 성별, 직업, 학력, 계층, 지위 등에 대한 편견과 차별, 혐오를 배제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권리를 보호한다.
표절 금지
뉴스웨이는 공표된 저작물을 보도에 활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시하고 다른 언론사 보도와 논평을 인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밝힌다.
디지털 윤리 준수
뉴스웨이는 AI 기술과 디지털 포맷을 활용함에 있어 조작과 편향을 배제하고, 독자에게 출처가 투명하게 검증된 콘텐츠만을 제공한다.
기사의 부당한 사용
뉴스웨이는 취재, 보도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광고·협찬 요구)을 취하지 않는다.
기자의 품위 유지
뉴스웨이 기자는 출입처나 취재원으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으며 회사는 기자에게 광고, 협찬, 판매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광고의 신뢰성
뉴스웨이는 이용자가 광고를 기사로 오인하지 않도록 기사와 광고를 명확히 구분하고 선정적이거나 혐오스런 광고를 지양한다. 기사의 가독성을 저해하지 않는 방법으로 광고를 배치한다.
건전한 이용자 환경조성
뉴스웨이는 이용자의 건전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기사의 정당한 이용을 보장한다. 또한 이용자의 게시글 등으로 타인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