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서울 아파트 거래 다시 증가세로 전환···강북 중심 회복세
10·15대책 이후 주춤했던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12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며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강남3구·용산을 제외한 강북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량이 11월을 상회하며 매수 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정부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로 시차가 발생했으며, 앞으로 양도소득세 중과와 토허구역 해제, 보유세 인상 등 정책 변화가 시장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