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리디, 웹소설 수수료 40%···배기식 "대부분 업체와 비슷한 수준"
리디북스가 웹소설 및 웹툰 유통 과정에서 창작자들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정문 의원은 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 조사 결과를 제시하며 많은 작가들이 40%의 유통 수수료로 부담을 느끼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동훈 협회장은 수수료와 불공정한 프로모션으로 인해 창작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는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