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026
'발 디딜 틈 없네'···日 멧세 상륙한 '도쿄게임쇼' 돌아보니
아시아 최대 게임 행사인 '도쿄게임쇼 2026'이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막을 올렸다. 국내 게임사들이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이 참여해 현장에서 신작 게임과 인터랙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넥슨의 '파레이돌리아'와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았다. 도쿄게임쇼는 총 5일간 진행되며, 다채로운 부스와 체험 행사로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