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위기의' 지스타, 올해도 못 바꾸면 다음은 없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지스타 불참 기조가 확산되자, 지스타는 AI 등 신유형 콘텐츠와 타깃 오디언스 확장이라는 변화를 택했다. 게임사들의 사업 전략 변화에 맞춰 행사 경쟁력을 높여야 하며, 올해는 게임 쇼의 본질적 가치와 넘어서야 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단순 외연 확장이 아닌 실제 사업적 가치를 증명해야 게임사들의 복귀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