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27개사 장애인 고용 미이행···5개사는 채용 'zero'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27곳이 장애인 고용 미이행 기업으로 고용노동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코오롱제약은 4년 연속 장애인 고용 미이행 기업에 포함됐다. 5대 제약사 중 종근당도 명단에 올라 불명예를 안았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최근 장애인 고용이 현저히 낮은 사업체 중 지난해 개선 노력이 미흡한 기관·기업 328개소 명단을 공표했다. 민간기업 중에서는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인 곳으로서 지난 2023년 12월 기준 장애인 고용률이 1.55%(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