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고창 세계문화어울림축제 성료
고창군 다문화가족과 군민의 화합의 장‘제14회 고창 세계문화어울림축제’가 지난 13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유기상 고창군수, 조규철 군의장,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장, 다문화가족과 군민 등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김승찬 외 6명의 다문화자녀는 무대에 올라 엄마나라 언어로 개회선언을 해 기념식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유공자표창에는 다년간 다문화가족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로 아베히로미(고창읍)씨와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