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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펩트론, 릴리와 본계약 없이 기술평가 종료에 25% 급락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와의 후속 상업화 계약 없이 스마트데포 기술평가를 종료하며 주가가 25% 급락했다. 펩트론은 기술평가 종료가 상업화 계약 불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이 남아 있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본계약 체결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다. 전날 오후에 발표된 이 소식으로 애프터마켓에서도 주가가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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