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합동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가 수해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나섰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19일(수) 노사가 함께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을 찾아 재해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 노사는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과 농경지 다수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구례군의 어려운 상황을 접하고 이에 도움을 주고자 함께 힘을 모았다. 이날 수해 복구를 위해 기아차 광주공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