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9℃

  • 인천 10℃

  • 백령 10℃

  • 춘천 8℃

  • 강릉 8℃

  • 청주 6℃

  • 수원 11℃

  • 안동 10℃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10℃

  • 전주 11℃

  • 광주 12℃

  • 목포 9℃

  • 여수 11℃

  • 대구 10℃

  • 울산 11℃

  • 창원 11℃

  • 부산 12℃

  • 제주 12℃

알리바바 검색결과

[총 46건 검색]

상세검색

정용진 회장 1년, 이커머스·건설 등 비주력 부문 정상화 과제 여전

유통일반

정용진 회장 1년, 이커머스·건설 등 비주력 부문 정상화 과제 여전

정용진 회장이 신세계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지 1년이 흘렀고, 이마트는 적자에서 영업이익 940억원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신세계건설은 여전히 적자가 크고, 국내 시장에 국한된 포트폴리오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G마켓은 알리바바와의 합작 법인 설립으로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나, 경쟁력 확보는 쉽지 않다.

이마트, 에메랄드SPV 흡수합병···지배구조 단순화

채널

이마트, 에메랄드SPV 흡수합병···지배구조 단순화

이마트는 자회사 에메랄드SPV를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에메랄드SPV는 지난 2021년 G마켓 인수를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회사로, 이마트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합병은 이마트-에메랄드SPV-아폴로코리아-G마켓으로 이어지는 재비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함이다. 또 알리바바인터내셔널(AIDC)과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양 사의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

증권가 "이마트, 中알리와 합작법인 설립, 시너지 전략 구체화 필요"

투자전략

[애널리스트 시각]증권가 "이마트, 中알리와 합작법인 설립, 시너지 전략 구체화 필요"

신세계그룹이 중국 알리바바그룹 자회사인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나섰다. 증권가에서는 전략적 파트너를 확보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합작법인 JV 설립을 통한 뚜렷한 시너지 효과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나온다. 27일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가 보유하고 있는 지마켓 지분을 현물 출자해 알리바바의 100%자회사인 알리인터내셔날과 JV를 설

거세지는 C커머스 공습···알리, 韓서 영향력 더 키울까

채널

거세지는 C커머스 공습···알리, 韓서 영향력 더 키울까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업체 알리바바그룹(이하 알리바바)이 사업을 재편하며 한국 이커머스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의 중국 직구 플랫폼에 대한 규제법이 발의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한국 시장에 더욱 힘을 싣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국내 유통기업들이 경기 침체와 정치 리스크 등으로 성장의 한계에 직면하며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것과는 상이한 모습이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최근 국내 여성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 1000억원을

쿠팡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검토 안해"

채널

쿠팡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검토 안해"

쿠팡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 인수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한 것이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는 2015년 9월 7조2000억원을 들여 홈플러스를 인수하면서 블라인드 펀드로 2조2000억원을 투입했다. 나머지 5조원은 홈플러스 명의로 대출받았다. 현재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점포 20여개를 팔아 약 4조원 규모의 빚을 갚고 현재 4000여억원을 남겨둔 상태다. MBK는 이커머스 급성장 속에 홈플

컬리, 해외 판로 확대 나선다···"중국 진출 모색"

채널

[단독]컬리, 해외 판로 확대 나선다···"중국 진출 모색"

컬리가 알리바바 그룹을 통한 중국 현지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판 마켓컬리'로 불리는 알리바바 그룹 산하 허마셴성을 통해 중국 전역으로 컬리 단독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알리바바 그룹 산하의 '허마셴성'(盒马鲜生, 이하 '허마')​를 통해 중국 본토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해외 진출 방식과 동일하게 컬리 단독 상품을 중국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시키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컬리는 중국 영업(식품

"마윈 시대 사실상 종결" 中 앤트그룹 지배권 변화 '촉각'

일반

"마윈 시대 사실상 종결" 中 앤트그룹 지배권 변화 '촉각'

중국 알리바바의 계열사이자 세계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 임박했다. 이에 그간 앤트그룹을 이끈 창업자 마윈의 지배권 박탈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31일 중국 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은 전날 앤트그룹이 전자 결제기업 알리페이(支付寶·즈푸바오)의 '실질적 지배인'을 삭제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알리페이는 텐센트의 위챗페이와 함께 중국의 대표 결제 시스템으로 자리 잡은 서비스로 알리바바

'해외직구'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올해 천억원 투자"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해외직구'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올해 천억원 투자"

알리바바그룹 산하 해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진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초이스'라는 신규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레이 장 대표를 비롯해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 김정우 네이버 쇼핑플랫폼 책임리더 겸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형권 알리바바그룹 한국 총괄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해외 직구라는 항해에 새로이 합류하게 될 유수의 파트너사와

알리바바 등 中회사 4곳, 美증시 상폐 예비 명단에 올라

일반

알리바바 등 中회사 4곳, 美증시 상폐 예비 명단에 올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등 중국 4개 업체가 미국 증권 당국의 상장폐지 예비 명단에 올랐다. 30일 신랑재경 등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9일(현지시간) 알리바바를 잠재적 퇴출 명단에 올렸다. 여성 소비용품 온라인 플랫폼 모구제, 반려동물 용품 판매업체 보치, 인터넷업체 례바오도 함께 명단에 포함됐다. 이로써 미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 중 잠재적 퇴출 명단에 오른 기업은 159곳으로 늘었다. 현재 미 증

中 기술주의 수난···美 425조 늘 때 333조 빠졌다

中 기술주의 수난···美 425조 늘 때 333조 빠졌다

중국정부의 ‘빅테크 규제’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알리바바·텐센트·메이투안 등 주요 기술주들이 연일 급락하고 있다. 예상을 뛰어넘는 규제 강도에 시장이 충격에 빠지면서 이들 기업의 시총은 한 달 새 300조원 이상 증발한 상태다. 같은 기간 애플·MS·구글 등 미국 기술주들이 400조원 넘게 몸집을 불린 것과 대조적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 증시는 7월 한 달간 전 세계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항셍지수는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