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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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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올라오는 '미공개 정보이용' 의혹···위태로운 LG家 구연경

재계

수면 위로 올라오는 '미공개 정보이용' 의혹···위태로운 LG家 구연경

LG가(家) 장녀 부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의 '주식 불공정거래' 의혹에 대한 재판을 앞두고 사건의 전말이 속속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이들 부부가 미공개 정보를 동원해 주식을 사들인 정황을 포착하면서다. 공판이 거듭될수록 LG그룹과 재단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점쳐지는 만큼 그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미공개 정보 이

LG家 윤관, 123억 종합소득세 소송 패소

재계

LG家 윤관, 123억 종합소득세 소송 패소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김순열 부장판사)는 6일 LG그룹 맏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종합소득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앞서 세무 당국은 윤 대표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해 2016∼2020년 배당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누락 했다며 세금 123억원을 부과했다. 이에 윤 대표는 미국 국적이라는 이유로 2023년 3월 행정법원에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이날 윤 대표가 2011년 말부터 국

불공정거래 의혹에 세금 불복까지···LG家 구연경·윤관 부부 잇딴 구설

재계

[재계IN&OUT]불공정거래 의혹에 세금 불복까지···LG家 구연경·윤관 부부 잇딴 구설

LG가(家) 장녀 부부가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세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불공정거래 의혹으로 도마에 오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그의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경영과 거리를 둔 두 인물이 연이어 구설에 휘말리자 그룹 안팎에서는 불필요한 일로 기업 이미지가 훼손된다는 데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사건을 둘러싼 조사에 착수했다. 그 일환으로 최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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