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오너 4세' 이규호, 흩어진 소재 모은다···코오롱인더로 수직계열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4월 1일 자회사 코오롱ENP를 흡수합병하며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한다. 이번 결정은 연관 사업 통합과 함께 자동차, 의료 등 신시장 진출, 그리고 그룹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의 승계 정당성 입증 기회로 평가된다. 수익성 개선 및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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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4세' 이규호, 흩어진 소재 모은다···코오롱인더로 수직계열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4월 1일 자회사 코오롱ENP를 흡수합병하며 고부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한다. 이번 결정은 연관 사업 통합과 함께 자동차, 의료 등 신시장 진출, 그리고 그룹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의 승계 정당성 입증 기회로 평가된다. 수익성 개선 및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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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코오롱 이규호, APEC 정상에 '정책권고안' 전달···"민관 협력 강조"
코오롱그룹 이규호 부회장은 2025 ABAC 의장으로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 간담회에 참석해 각국 정상에게 정책권고안을 전달했다. 무역, AI 혁신, 지속가능성 등 분야별 41개 실천 전략을 제안했으며, 아시아태평양 경제 번영과 민관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