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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이지스 주주대표·모건스탠리 한국 대표 고소···"자본시장 공정성 침해"
흥국생명이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과정에서 입찰 방해 및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최대주주와 매각주간사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흥국생명은 모건스탠리 등 주간사가 입찰가를 경쟁사에 전달하며 공정한 경쟁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힐하우스가 우선협상대상자가 된 배경 등 매각의 신뢰성과 투명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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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이지스 주주대표·모건스탠리 한국 대표 고소···"자본시장 공정성 침해"
흥국생명이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과정에서 입찰 방해 및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최대주주와 매각주간사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흥국생명은 모건스탠리 등 주간사가 입찰가를 경쟁사에 전달하며 공정한 경쟁을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힐하우스가 우선협상대상자가 된 배경 등 매각의 신뢰성과 투명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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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이지스자산운용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절차 불공정···법적 대응할 것"
흥국생명이 이지스자산운용 매각에서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과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매각주간사가 본입찰 이전 약속과 달리 추가 가격 제안인 '프로그레시브 딜'을 진행했고, 입찰가 유출 가능성도 지적했다. 흥국생명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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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외국계 PEF 힐하우스에 매각 유력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외국계 사모펀드인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힐하우스는 1조1천억원대 인수 가격을 제안해 한화생명, 흥국생명을 제치고 협상 우위에 섰다. 향후 금융당국의 심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거래가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