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은행 연체율 0.69%로 2개월째 상승···중소기업 다시 1%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8월 말 기준 0.69%로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1.00%로 다시 1%대에 진입했다. 개인사업자 및 가계 신용대출 연체율도 증가했으며,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신규 연체를 웃돌면서 총 연체채권은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경제 불확실성과 금리 상승 기조 속에서 연체율이 지속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채무조정과 관리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