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강석균 안랩 대표 "2035년 매출 1조원 달성···M&A·신사업 투자 검토"
안랩이 인공지능(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신규 공개한 보안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비롯해 전 제품을 구축형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환하고, 향후 3년간 1000억원을 AI 연구개발(R&D)에 투입해 AI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인수합병(M&A) 등도 추진해 2035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매출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안랩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