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르포]부산모빌리티쇼 첫날···규모는 줄었지만 뜨거워진 미래차 경쟁
부산모빌리티쇼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참가 업체들은 저마다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전략 모델을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완성차 브랜드는 8곳에 그치며 규모 면에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첫날부터 현장 열기가 뜨거웠던 만큼 남은 9일간 관람객들의 발길이 얼마나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현대차·BYD '맞대결'…신기술 앞세워 정면 승부 26일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