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정용진의 '두뇌' 경영전략실··· 삼각편대 수술 시동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하면서 경영전략실을 중심으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 회장은 직접 경영전략실을 챙기며, 김홍극 대표와 삼각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였다. 재무수술과 상시 성과주의를 통해 신세계의 시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부실 사업 재편과 그룹 내 비핵심 자산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개편은 경영전략실이 신세계그룹의 핵심 컨트롤타워로 확립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