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현대바이오 '제프티', 뎅기열 임상 초기 안전성 공개···관건은 '치료 효과'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CP-COV03)'로 뎅기열 임상을 베트남에서 추진 중이다. 2026년 IDWeek에서 통합 임상 2/3상 초기 자료가 공개됐으며, 중대한 이상반응 없이 안전성을 입증했다. 제프티는 다양한 바이러스를 타겟으로 하는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국내에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임상 진입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