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SK 핵심주 한 바구니에···AI 낸드 ETF도 출격
키움·DB·마이다스에셋·KB 자산운용의 삼성·SK그룹주, 신약 바이오, 단기금리, 글로벌 AI 낸드메모리반도체 등 다양한 테마의 ETF 4종이 다음 달 1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이번 상장으로 국내 ETF 종목 수는 총 1167개로 늘어난다. 신탁원본액은 최대 840억원에 달하며, 각각 패시브·액티브 운용방식과 투자자 보호 장치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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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핵심주 한 바구니에···AI 낸드 ETF도 출격
키움·DB·마이다스에셋·KB 자산운용의 삼성·SK그룹주, 신약 바이오, 단기금리, 글로벌 AI 낸드메모리반도체 등 다양한 테마의 ETF 4종이 다음 달 1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이번 상장으로 국내 ETF 종목 수는 총 1167개로 늘어난다. 신탁원본액은 최대 840억원에 달하며, 각각 패시브·액티브 운용방식과 투자자 보호 장치를 갖췄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美 퍼블릭닷컴 인수 중단···다른 매물 검토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리테일 증권 플랫폼 퍼블릭닷컴의 인수 협상을 중단했다. 하지만 미국 리테일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은 지속하며 다른 현지 증권사 인수나 자체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거래는 없는 상태다.
은행
한국씨티은행, 소수주주 지분 매입 추진···단일주주 체제로
한국씨티은행이 소수주주 지분을 매입해 단일주주 체제로 전환하는 방침을 밝혔다. 이사회는 자기주식 취득 등으로 2823명 소수주주가 보유한 약 0.02%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소수주주 보호 위한 특별위원회도 설치한다.
제약·바이오
이홍기 이에이치엘바이오 대표 "바이오데이터 활용, 제도·표준화가 관건"
바이오데이터를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선 제도적 뒷받침과 데이터 표준화가 필수적이다. 현행 데이터는 형식이 제각각이고 실제 활용이 어려워 산업 현장에서 한계가 있다. 데이터 전처리 지원, 제공 기관 인센티브, 개인정보 보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민간 중개플랫폼 도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금융일반
총량 빗장 풀었지만···영끌·빚투 '8% 공포' 현실로
금융당국의 총량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8%에 근접하며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 5대 은행의 대출금리 상단이 7%대 후반을 기록 중이고, 가산금리는 7개월 연속 상승했다. 코픽스와 금융채 등 기준금리 인상, 은행의 우대금리 축소, 집단 대출 쏠림 현상 등으로 대출 문턱은 여전히 높다. 차주들은 월 이자가 200만원 수준에 달하며, 추가금리 인상 시 가계부담이 한층 커질 전망이다.
게임
엔씨, 게임스컴 찍고 도쿄게임쇼로···글로벌 공략 속도
엔씨가 장르와 시장을 다변화한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 8월 독일 '게임스컴 2026'에 이어 9월 일본 '도쿄게임쇼 2026'까지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 연이어 참가하며 신작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매년 8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은 글로벌 게임 산업의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다. 엔씨는
보험
DB손보, 주주환원율 별도 기준 50%로 상향···"무리한 외형 성장보다 배당 여력 확보"(종합)
DB손해보험이 주주환원율을 2030년까지 별도 기준 50%로 상향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무리한 신계약 확대 대신 자본 여력과 수익성을 고려한 균형 성장을 통해 배당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현금배당 확대와 함께 자사주 매입·소각도 전략적으로 검토하며, 킥스 비율과 DCR 등 자본 건전성 지표를 관리해 안정적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보도자료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금융 사각지대 촘촘히 메운다"
신협중앙회가 매년 1조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하고 5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지원기금을 조성하는 등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중·저신용자, 저소득자, 사회적금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정책토론회를 통해 실행 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보도자료
iM뱅크, 호남권 영업망 확대···전주·광주지점 개점
iM뱅크가 전주와 광주에 신규 지점을 개점하며 호남권 영업망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전라권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쿠폰 예·적금' 등 특판상품 출시로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섰다. 또한 전북·광주 신용보증재단에 각 5억원을 출연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비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DB손보, '배당 곳간 더 연다'···2030년 주주환원율 50%
DB손해보험이 2030년까지 주주환원율을 별도 기준 50%로 상향하고, 주당배당금(DPS)을 매년 10% 이상 늘리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했다. 본업 경쟁력 강화, 자본효율성 제고, 글로벌 사업 성장에 집중하고, 배당커버리지비율(DCR) 등 지표를 도입해 배당의 지속가능성과 자본건전성을 관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