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韓 배터리 R&D 30년 담았다"···LG엔솔 다큐 100만뷰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이 출범 5주년을 맞아 공개한 배터리 R&D 다큐멘터리가 유튜브에서 2주 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본 영상은 회사의 핵심 기술력과 개발 스토리, 임직원 및 전문가 인터뷰 등으로 K-배터리 산업의 성장 과정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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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韓 배터리 R&D 30년 담았다"···LG엔솔 다큐 100만뷰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이 출범 5주년을 맞아 공개한 배터리 R&D 다큐멘터리가 유튜브에서 2주 만에 100만뷰를 돌파했다. 본 영상은 회사의 핵심 기술력과 개발 스토리, 임직원 및 전문가 인터뷰 등으로 K-배터리 산업의 성장 과정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
에너지·화학
LG엔솔 김동명 "美 ESS 수요 흡수···추가 JV 종료 계획 없어"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지역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를 100% 자회사로 전환하고, 추가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김동명 사장은 추가 합작법인 종료 계획은 없으며, 엘앤에프 등 국내 업체와의 협력 및 정부 ESS 입찰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종목
[특징주]LG전자,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 기대감에 17%대 급등
LG전자가 피지컬 AI와 엑사원 기반 로봇 사업 확장에 힘입어 주가가 17% 급등했다. 증권가는 LG전자의 신성장 동력이 전사적 시너지를 내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평가했다. 로보티즈, 로보스타 등 투자 계열사와 자율주행 로봇 등 플랫폼 확장이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기·전자
LCD 흔적 지우는 LG디스플레이···OLED 체질 전환에 '고삐'
LG디스플레이가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의 무게를 덜어내고 있다.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사업을 외주로 돌린 데 이어 해외 LCD 생산 거점 정리에 나서며 고수익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 전략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전날 중국 LG디스플레이 난징 법인의 차량용 LCD 모듈 사업을 협력사인 탑런토탈솔루션 난징법인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양도 대금은 4억9150만 위안(약 1041억원)
통신
LGU+, 로봇·AI로 24시간 망 관리···고객 불만 70% '뚝'
LG유플러스가 로봇과 AI 기술을 접목해 네트워크 자동화를 가속하고 있다. 자율 운영 플랫폼 '에이아이온' 도입으로 네트워크 운영 전 과정이 AI 기반으로 전환되고, 반복 업무 자동화 및 선제 대응 체계로 고객 품질 불만이 크게 감소했다. TM포럼 평가에서 국내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24시간 실시간 관리, 계열사 협력 로봇 개발 등 효율성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하고 있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중국 난징 차량용 LCD 모듈 라인 매각
LG디스플레이가 중국 난징 차량용 액정표시장치(LCD) 모듈 사업을 약 1000억원에 매각한다. 지난해 광저우 8.5세대 LCD 공장을 중국 TCL에 매각한 데 이어 두 번째 관련 자산 정리다. LG디스플레이는 9일 공시를 통해 중국 난징 오토(Auto) 디스플레이 LCD 모듈 사업 부문을 4억9150만위안(약 1041억원)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인수자는 탑런토탈솔루션 난징법인이며, 거래 종결 예정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 난징 법인은 그동안 IT 및 차량용
통신
"KT만은 넘는다"···현금 푼 LGU+, 점유율 20% '목전'
LG유플러스가 최근 번호이동 대란을 기회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금성 경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 가입자를 대거 유치하면서, KT 해킹 여파에 따른 경쟁사 부진을 틈타 통신3사 점유율 재편의 중심에 섰다는 평가다. 온라인 요금제 혜택까지 더해 20% 점유율에 한걸음 다가선 모습이다.
ICT일반
[SI 시대가 온다]"현장 지키는 로봇 투입"···LG CNS, 'RX 1등' 도전
LG CNS가 인공지능 기반 로보틱스 전환(RX) 전략을 본격화하며 산업지능형 로봇 개발과 사업 확장에 나섰다. 피지컬 AI 기술과 로봇 통합 플랫폼을 결합해 제조,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스마트물류 혁신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협력과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강화 중이다.
에너지·화학
스텔란티스 합작 정리한 LG엔솔, ESS 선점 '전략적 리밸런싱'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와의 캐나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를 100% 자회사로 전환한다. 단독법인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북미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선점을 위한 전초기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합작법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스텔란티스 보유 지분 49%를 인수한다고 6일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ESS용 배터리 생산
에너지·화학
에코프로·엘앤에프 회복할까···양극재, 바닥론과 경계론
양극재 업계가 지난해 4분기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등 일부 기업 중심으로 실적 반등 신호를 보였다. 다만 전기차 배터리 소재 수요 둔화가 이어지며 ESS 시장 확대가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업계는 신제품, 해외시장 공략 등으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