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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3분기 순익 2385억원···IB 선방에도 수익성 '뒷걸음질'
키움증권은 올해 3분기 IB 부문의 성장으로 실적 방어에 나섰다.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6.0% 감소해 2385억원을 기록했다. IB 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62.4%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본총계는 11.5% 늘어난 7조6809억원을 기록하였다.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은 크게 줄었으나 전체 사업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