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지분 19%→31%···2100억원 투입
김동선 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은 한화M&S의 주식 공개매수 규모를 특수관계인의 참여로 인해 기존 1606만주에서 2620만3000주로 확장한다. 공개매수 주식의 비중은 약 31%로 늘어나며, 김동관 수석부회장과 김동원 부회장이 각각 보유한 지분을 청약하기로 하면서 일반 소액주주들의 매도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이다. 매수 가격은 주당 8000원으로 유지되며, 이 과정에서 김 사장은 대폭 증가된 개인 자금 약 2096억원을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