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IBK기업은행
<승진> ◇부행장 ▲ 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본부장급 ▲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본부 부서장 ▲자금운용부 정재민 ▲브랜드전략부 윤성호 ▲준법지원부 김남훈 ◇전략영업센터장 ▲대구·경북전략영업센터 유은주 ▲호남전략영업센터 홍순금 ◇지점장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오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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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IBK기업은행
<승진> ◇부행장 ▲ 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본부장급 ▲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본부 부서장 ▲자금운용부 정재민 ▲브랜드전략부 윤성호 ▲준법지원부 김남훈 ◇전략영업센터장 ▲대구·경북전략영업센터 유은주 ▲호남전략영업센터 홍순금 ◇지점장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임오영 ▲신
제약·바이오
카카오에서 LG·한화까지···차바이오, AI·데이터 전략 '큰 그림'
차바이오텍이 카카오헬스케어 인수 이후 LG CNS, 한화 금융 계열사 등에서 외부 투자를 유치해 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전략을 본격화했다. 디지털 헬스·임상 데이터 통합, 자동화, 의료-금융 연계 등 혁신사업을 추진하며 미래형 의료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한 컷
[한 컷]'트럼프 쇼크' 국면에도 코스피·코스닥 동시 최고치 기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관세 재인상 발표에도 코스피가 다시 5천선을 탈환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장마감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전일 대비 18.18포인트(1.71%) 인상된 1082.59로 끝냈다.
한 컷
[한 컷]트럼프 '관세 압박'에도 코스닥 신고가 경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관세 재인상 발표에도 코스피가 다시 5천선을 탈환하고 코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장마감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전일 대비 18.18포인트(1.71%) 인상된 1082.59로 끝냈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첫 종가 기준 5000 돌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관세 재인상 발표에도 코스피가 다시 5천선을 탈환하고 코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코스피 지수가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장마감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전일 대비 18.18포인트(1.71%) 인상된 1082.59에 끝냈다.
한 컷
[한 컷]오천피 꿈 이룬 코스피...'5084' 최고가 경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관세 재인상 발표에도 코스피가 다시 5천선을 탈환한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인피니티서울에서 직원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5.26포인트(2.73%) 오른 5084.85에 장마감을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전일 대비 18.18포인트(1.71%) 인상된 1082.59에 끝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전방위 '절충교역' 제안
HD현대가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위해 절충교역 방식의 수조원대 협력안을 제시했다. 조선업 기술 이전, 현지 산업 경쟁력 강화, AI·바이오 등 첨단 R&D 협력과 원유 수입 등 에너지 협업 방안이 포함됐다. 한화오션 등과 연합해 캐나다 정부와 협상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자동차
KGM, 친환경차 통했다···사상 첫 매출 4조 돌파
KG모빌리티가 친환경차 판매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연 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 비중이 32%까지 오르며 내연기관 중심 구조가 친환경 중심으로 전환됐다. 신차 출시와 주력 모델 강화, 자회사 사업 확장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MS AI칩 '마이아 200'에 HBM 독점 공급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AI칩 '마이아 200'에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단독 공급한다. 이번 공급으로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글로벌 IT 기업들의 독자 AI칩 개발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K배터리, 정부 지원 절실하다
"뭐 어쩌겠어요. 당장은 버티는 것 말고는 할 게 없는데…." 악몽같은 시간이었을까. 지난해 국내 배터리 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근 몇 년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라는 단어도 요새는 한숨에 묻혀 들리지 않는다. 아무래도 배터리 업계에 길고 긴 장마가 찾아온 듯하다. 장마는 한순간에 찾아왔다. 불과 3년 전, 그러니까 2022년만 하더라도 배터리 업계는 호황기였다. 제조사, 소재사 할 것 없이 이차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