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부산엔 부캉이, 해군엔 백·청·홍상어···국산 어뢰 삼형제
부산의 시민들이 '부캉이'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해군에는 백상어, 청상어, 홍상어라는 특수한 '상어'들이 바다를 지키고 있다. 국산 수중 유도무기로서 각각의 독특한 사냥법을 가진 이들 어뢰는 ADD와 LIG D&A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한국 해군의 대잠작전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국산 어뢰의 계보는 더욱 확장되고 있으며, 범상어 및 차세대 경어뢰 개발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