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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 전방위 'AI 동맹'···모델·클라우드·로봇 함께 만든다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AI 모델 개발과 AI 클라우드,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오픈 AI 모델 개발을 위한 '네모트론 연합' 협력부터 1기가와트(GW)급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까지 추진하며 AI 밸류체인 전반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8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만남을 갖고 이런 내용의 전략적 협력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