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리드, 마곡 신사옥 PF를 담보대출로 전환···만기 내년 11월까지 연장
셀리드가 마곡 신사옥 건립을 위해 조달했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일반 담보대출로 전환하며 단기 유동성 리스크를 덜어냈다. 셀리드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특수목적법인(SPC)인 마곡컨소시엄제일차(주)의 차입금에 대해 담보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마곡 신사옥 및 R&D센터 건축 과정에서 발생한 기존 PF 대출을 상환하고 신규 일반 담보대출로 갈아타기(대환) 위한 조치다. 신규 대출 채권자는 케이비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