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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로 쓰여진 현대가 3대의 역사···"부자가 된 건 아내 덕"
현대가 오너들은 3대째 애처가인 걸로 유명한데요. 오늘은 현대가의 러브 스토리를 파헤쳐보겠습니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은 1936년 맞선을 통해 만난 변중석 여사와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변 여사는 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위해 특별한 내조를 했는데요. 그건 바로 남편과 함께 일하는 현대 직원들에게 손수 따뜻한 식사를 차려주는 것. 심지어 김치와 메주까지 직접 담가서 선물해줬다고 합니다. 정주영 회장은 변 여사가 집안 살림을 알뜰살뜰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