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보건설, 토목전문가 '김성호' 효과 톡톡...다음 무대는 '주택'
대보건설이 토목사업에서 확립된 수주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택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김성호 대표의 리더십 아래 기술형 입찰 및 대형 공공공사 수주로 1조1200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연간 수주 1조원대를 이어가고 있다. 공공주택 및 민간 도시정비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브랜드 하우스디를 통해 민간 사업 수주를 확대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