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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피지컬 AI로 제조업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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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피지컬 AI로 제조업 패러다임 전환"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백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AI 로봇 살펴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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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레인보우로보틱스 AI 로봇 살펴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등 참석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AI 로봇 시연을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백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등

오스템임플란트, 'EAO 2026'서 신제품 'New KS 3' 글로벌 첫선···유럽 공략 박차

제약·바이오

오스템임플란트, 'EAO 2026'서 신제품 'New KS 3' 글로벌 첫선···유럽 공략 박차

오스템임플란트가 유럽 최대 치의학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핵심 라인업을 세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EAO Congress Lisbo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EAO Congress는 유럽골유착학회(EAO)가 주최하는 임플란트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행사다. 이번 행사는 '건강과 예측 가능한 치료, 환자 진료의 미래를 설계하다(Delivering Health and Predictability:

'로보티즈 AI 로봇' 시연 지켜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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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로보티즈 AI 로봇' 시연 지켜보는 배경훈 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등 참석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에 참석해 로보티즈의 AI 로봇 시연을 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배 부총리, 이 금융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원택 전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백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춘원 전북은행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퓨처엠, SK온서 LFP 첫 수주···1.1조 공급 계약 따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SK온서 LFP 첫 수주···1.1조 공급 계약 따냈다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공급하며, 계약은 2년 추가 연장 가능하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배터리 3사와 양·음극재 공급 관계를 구축했고, LFP 사업 전환을 통해 원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을 LFP용으로 전환해 연말부터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 웹툰·페이지 통합···연내 '원 플랫폼' 구축

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웹툰·페이지 통합···연내 '원 플랫폼' 구축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합해 스토리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플랫폼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번 통합 결정은 카카오페이지를 중심으로 두 플랫폼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약 1만6000개의 오리지널 스토리 IP, 견고한 작가 네트워크, 콘텐츠와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기업도 못 믿는다"···0.36%로 확 뛰어오른 연체율

은행

"대기업도 못 믿는다"···0.36%로 확 뛰어오른 연체율

하반기 국내은행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다시 상승하면서 은행권의 건전성 관리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강력한 규제 속에서 가계대출 연체율은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른 기업금융에서 부실 리스크가 커지는 모습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7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3%로 전월 말(0.56%)보다 0.07%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0.57%)과 비교하면 0.06%p 높은 수준이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0.78%로 한 달 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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