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 선출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장으로 선출되어 아시아 신협의 협력 강화 및 디지털 전환, AI 활용 등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임기로 한국신협은 아시아 신협 간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각국 신협의 경험 공유와 공동 과제 논의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동반성장조합 제도'를 통해 축적한 상생협력 경험을 통해 아시아 협동조합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