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CES 2026]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2026년까지 AX(인공지능 전환)와 OLED 신기술에 투자해 원가 절감과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와 버추얼 디자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체질을 혁신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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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CES 2026]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LG디스플레이 정철동 사장은 2026년까지 AX(인공지능 전환)와 OLED 신기술에 투자해 원가 절감과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와 버추얼 디자인 도입으로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로 기업의 체질을 혁신한다는 전략이다.
자동차
KGMC, 매출 1000억 돌파···5년 만에 흑자 전환
KGMC는 2023년 KG그룹에 편입한 이후 경영 정상화와 체질 개선을 통해 지난해 매출 1,077억원, 영업이익 2억5,000만원으로 5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친환경 버스 라인업 확대, 사업 구조 개선, 수익성 중심 전략이 주효했으며, 향후 품질경영과 수출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개막···국내 제약·바이오 5곳 공식 발표
2026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국내 제약·바이오 5곳이 공식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투자자와 파트너링, 신약 개발 현황, 사업 확대 전략을 공유하며 산업 위상을 강화했다. 파트너십과 IR 행사도 활발히 진행됐다.
게임
위메이드맥스, 멀티 스튜디오 체제···"분산된 성장 구조 완성 목표"
위메이드맥스가 2026년을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으며 5대 핵심 스튜디오 체계를 구축하고, 장르·플랫폼·지역별 분산 개발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해외 파트너십 및 IP 협업 확대, 신작 라인업 공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자동차
BMW 코오롱 모터스, 위례 스타필드 전시장 새 단장
BMW 그룹 코리아와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위치한 BMW 전시장을 최신 전시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로 리뉴얼 오픈했다. 5대 신형 모델 전시, 전문 상담 공간 제공, 오픈 기념 신차 계약 및 출고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사상 최고치 또 경신···4639.89 출발
코스피가 미국 기술·AI주 강세와 반도체·대형주 중심 랠리, 밸류업 및 상법 개정 기대에 힘입어 1.17% 상승 출발하며 4639.89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요 시총 상위주가 상승 주도했고, 코스닥은 제한적 상승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올랐다.
자동차
[야! 타 볼래]'요리조리, 부드럽게'···라스베이거스 달린 아이오닉5 로보택시
8일(현지시간) 기자가 탑승한 자율주행 로보택시(무인택시) '모셔널(Motional)'이 관광객과 수많은 차량이 뒤섞인 복잡한 미국 라스베이거스 도심을 요리조리 주행하고 있었다. 안심하려던 찰나, 사람을 태우고 내리느라 분주한 만달레이 베이 호텔 로비에 이르자 택시 한 대가 기자가 탄 차 옆으로 갑작스럽게 끼어들었다. 그러자 자율주행차는 깜짝 놀랄 새도 없이 부드럽게 속도를 줄여 충돌을 피하더니 서서히 속도를 높여 정체 구간을 빠져나갔다. 이날
자동차
[르포]교통지옥 라스베이거스도 '거뜬'···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자율주행 카운트다운
현대차그룹과 미국 합작 '모셔널'이 라스베이거스 테크니컬 센터에서 자율주행 로보택시 상용화를 앞두고 실증 테스트와 운영 안정성 점검에 나섰다. 대형 R&D 및 관제 시설, 플릿 관리 체계와 머신러닝 주행 모델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 최종 검증을 진행 중이다.
중공업·방산
쉴 틈 없는 철강업계···관세 이어 탄소세까지 '외교전' 가속
올해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전면 시행으로 국내 철강업계가 851억원 규모의 탄소세 부담을 안게 됐다. 수출의존도가 높은 철강사는 향후 10년간 누적 비용이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와 정부는 비용 완화 및 대응책 마련을 위한 협의에 나서고 있으며, 주요 기업들은 저탄소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항공·해운
[현장에서]삼성중공업, 방산은 안 하지만 '스펙'은 쌓는다?
삼성중공업이 방산 사업을 하지 않으면서도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SRA) 취득을 준비 중이다. 이는 글로벌 해군 MRO 시장에서 최소한의 자격을 확보하고, 미국 해군 발주 사업에서 잠재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경쟁사들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