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금융지주 최초 '소비자보호위원회' 가동···그룹사 통합 관리 '시동'
하나금융그룹은 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산하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시켜 그룹 차원의 소비자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IT 전문가인 윤심 사외이사가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리스크를 예방하고, 그룹사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하나금융, 금융지주 최초 '소비자보호위원회' 가동···그룹사 통합 관리 '시동'
하나금융그룹은 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산하에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출범시켜 그룹 차원의 소비자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IT 전문가인 윤심 사외이사가 초대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금융상품 판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리스크를 예방하고, 그룹사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대형주 동반 랠리 속 7800선 회복···7815.59 마감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해소와 미국 엔비디아 실적 호재로 인해 반도체주 중심으로 급등했다. 코스피는 기관 2조8844억원 순매수에 힘입어 8.42% 상승한 7815.59에 마감했다. 시총 상위주와 코스닥 이차전지·로봇주도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은행
'7% 주담대'에 기준금리 인상 압박까지···눈앞에 온 8%그림자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가 한 달 만에 7%대를 다시 돌파했다. 중동 리스크, 미 국채 금리 상승, 정부 대출 규제가 맞물려 고금리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압박과 대출자들의 변동금리 선택 증가로 가계 이자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LG전자, 로봇·스마트팩토리 사업 부각에 장중 상한가
LG전자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봇 밸류체인 관련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B2B 시장에서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전개 중이며, 대형주 수급 이동과 신규 AI 사업 모멘텀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보도자료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유럽 현장경영···글로벌 에너지사업 확대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은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해 덴마크와 네덜란드를 직접 방문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저케이블 및 초고압직류송전 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대한전선 유럽본부에서 현지 시장 전략을 점검하고 사업 시너지를 강화했다.
식음료
hy, 계열사 부진에 깊어진 적자 늪···17곳 중 11곳 적자
hy가 발효유 시장 침체와 계열사 실적 악화로 장기 수익성 위기에 처했다. 본업과 신사업 모두 적자가 이어지며, 17개 계열사 중 11곳이 적자를 기록하는 등 부담이 커졌다. 국내 시장 한계를 인식한 hy는 미국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나, 수익성 개선 시점은 불투명하다.
제약·바이오
'복귀 두 달' 박승국 대표, 아이메로프루바트 첫 유효성 입증에 '순풍'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가 기존 치료제로도 효과를 보지 못한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 임상 효능을 처음 입증했다. 임상시험 중간 결과 ACR20 72.7%, ACR50 54.5% 등 높은 치료 반응률과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경쟁 약물 대비 두드러진 성과로 글로벌 신약 개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게임
[르포]"색다른 게임 한자리에"···'플레이엑스포 2026' 가보니
수도권 최대 게임쇼인 플레이엑스포 2026이 킨텍스에서 개막해 넥슨, 그라비티, 라인게임즈 등 주요 게임사들이 신작 시연과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인디, 아케이드, 보드게임 등 다양한 게임과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국내외 참가사와 관람객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연출됐다.
채널
이마트 숙원 '심야 배송' 법안 국회행···스타벅스 악재에 안갯속
국회가 대형마트 심야배송 규제 완화 법안 심사를 시작했지만, 스타벅스코리아의 역사 폄훼 논란이 신세계그룹 전체의 정무적 리스크로 번지며 법안 통과에 제동이 걸렸다. 온라인 배송 환경 변화와 업계의 투자 계획에도 스타벅스 실적 타격과 소비자 불매 운동이 변수로 떠올랐다.
채널
GS리테일 "벌금 15억, 사법부 판단 존중"
GS리테일이 납품업체들로부터 35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과 함께 벌금 15억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성과장려금과 정보제공료를 정당한 사유 없이 수취했다며 하도급법 위반을 인정했다. 판촉비 수취는 무죄 판단이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