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톡, '예약하기'로 '개인 사업자'도 품는다···B2C 넘어 C2C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개인 전문가까지 아우르는 예약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약관 정비를 통해 동네 전문가 매칭 서비스를 예약하기 안에 흡수하면서다. 이번 약관 개정으로 개인 전문가를 기반으로 한 로컬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톡 예약하기는 최근 서비스 약관을 개정하면서 기존에 별도로 규정해 온 전문가 프로필과 예약하기 관련 내용을 하나로 통합했다. 기존 약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