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한일 통화스와프 3년 더···100억달러 '외환 안전판' 유지
한국과 일본이 1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3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형일 부총리와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G20 회의 및 국제통화기금 연차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며 외환 유동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일 통화스와프는 2023년 12월 1일에 체결됐으며 2029년 11월까지 유효하다. 이번 연장으로 외환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할 수 있는 금융 안전망이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