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5%대 발행어음 경쟁 격화···증권사, 고객 확보 '2차전' 돌입
증권사들이 높은 금리의 발행어음을 통해 치열한 고객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금융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7개 증권사의 발행어음 잔액은 55조9291억원으로 증가했다. 한국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각각 연 5%대 발행어음 특판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치 중이고, 삼성증권은 추가 특판을 시작했다. 각사는 재투자 유도와 높은 금리 제공으로 고객 유입을 도모하는 동시에 조달비용 관리 및 수익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