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로템, K2 다음은 '항공우주'···R&D서 사업화 '잰걸음'
현대로템은 방산사업에서 항공우주 분야로 확장하기 위해 디펜스솔루션 사업본부를 'AD&A'로 개편하고, 항공우주 특화 인력을 채용하는 등 조직을 강화했다. 2034년까지 전북에 3000억원을 투자하여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며, 현대차와 기술 협력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를 도입, 안전성과 품질을 높일 예정이다. 이는 현대로템의 R&D 기술을 사업화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체계적 준비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