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사재 1200억 더 베팅···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25%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사재 약 12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25%까지 늘릴 계획이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9.65% 지분을 HMG글로벌, 정의선, 현대글로비스가 각각 분담 인수한다. 누적 사재 투자액은 8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번 지분 구조 재편이 로봇 AI 사업 확대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상장 추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