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국제유가, 중동 긴장에도 하락···협상 재개 주목
국제유가가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소폭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후 협상 재개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 영향이다. 10일(현지시간) ICE 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6.01달러로 전장 대비 0.38%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41달러로 전장 대비 0.93% 내렸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을 완화하고 포괄적 협상을 이어가기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