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에너지솔루션, 美 미시간 랜싱 공장 본격 가동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북미 내 7번째 생산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랜싱 공장은 ESS용 LFP 배터리와 전기차용 삼원계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연간 35GWh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한다. 주요 고객사는 토요타와 AI 데이터센터 등이며, 이번 가동으로 북미 5대 생산거점 체계를 완성하고 현지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인프라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총 11,10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LG에너지솔루션, 美 미시간 랜싱 공장 본격 가동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북미 내 7번째 생산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랜싱 공장은 ESS용 LFP 배터리와 전기차용 삼원계 배터리를 함께 생산해 연간 35GWh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한다. 주요 고객사는 토요타와 AI 데이터센터 등이며, 이번 가동으로 북미 5대 생산거점 체계를 완성하고 현지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인프라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LG화학, 지뉴브 GNV205 전임상 착수···면역항암제 포트폴리오 확대
LG화학이 지뉴브에서 도입한 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GNV205의 전임상 연구에 돌입하며 면역항암제 개발과 항암 포트폴리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NV205는 PD-1 단일항체와 IL-2를 결합해 암세포 주변에서 선택적 작용이 가능하며, 전신 독성을 낮추는 설계가 특징이다. 내성 환자 등 기존 치료 한계 극복을 위해 지뉴브와 글로벌 독점권 계약을 체결한 LG화학은 이번 연구를 통해 신약 개발과 직접 사업화 역량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강조했다.
인터넷·플랫폼
독파모 2차도 이변 없었다···LG·SKT·업스테이지 생존
LG, SK텔레콤, 업스테이지가 또 한 차례 관문을 넘어서며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이하 독파모) 경합이 3파전으로 좁혀졌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추가 공모를 통해 후발주자로 정예팀에 합류했지만, 높은 벽을 넘지 못한 채 고배를 마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결과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
전기·전자
LG 로봇에 12년치 데이터 붓는다···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승부
LG전자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피지컬 인공지능 사업화에 박차를 가한다. 양사는 연내 10만시간, 약 12년치에 달하는 로봇 데이터를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LG 양재 데이터팩토리에서는 LG클로이드가 실제 환경에서 데이터 수집·학습을 담당하며, 이를 통한 로보틱스 시장 사업화 성과가 기대된다.
산업일반
젠슨 황 장녀, LG전자 로보틱스 거점 방문···피지컬 AI 협력 깊어진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수석 이사가 LG전자 양재 연구개발 캠퍼스를 방문해 데이터 팩토리를 둘러볼 예정이다. 양사는 최근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방문에서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협력 논의가 더욱 진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OLED 게이밍 모니터 전성시대···삼성전자·LG전자 입지 흔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글로벌 OLED 모니터 시장 점유율이 동반 하락했다. 게이밍 모니터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며 에이수스 등 전문 업체가 약진했다. 2분기 OLED 모니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98% 급증했다. 삼성과 LG는 프리미엄, 고해상도 제품군 확대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ICT일반
구광모가 점찍은 '미지의 영역'···AI 신약 보폭 넓히는 LG CNS
LG그룹이 AI 신약개발 역량 강화와 제약·바이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CNS는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제약 현장 자동화, 정부 대형 R&D 참여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LG AI연구원과 LG화학 등 계열사도 AI 기반 신물질·신약개발 플랫폼을 운영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전기·전자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결실···로봇·AI팩토리·車로 판 키운다(종합)
구광모 LG 대표가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미국 현지에서 전략적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로봇, AI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협력 분야에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피지컬AI 사업을 본격화한다. 차세대 로봇, AI 제조, 스마트 모빌리티 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됐다.
전기·전자
LG·엔비디아, 美서 'AI 동맹' 굳혔다···내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
LG와 엔비디아가 로봇,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사업 협력에 본격 돌입했다. 양사는 내년 1분기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천안에 80MW급 AI 팩토리 구축,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등 통합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 2분기 영업익 92.5%↑···증권가 "하반기도 개선 지속"
LG가 2분기 실적 호조와 계열사 실적 개선으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받고 있다. 자사주 소각과 배당성향 상향 등 주주환원 노력도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영업이익과 매출 증가, 지분법손익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