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모든 안건 원안대로···주당 50원 배당
삼천당제약이 8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신규 사외이사와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당 50원 현금배당이 결정됐으며 총 배당금은 11억6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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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모든 안건 원안대로···주당 50원 배당
삼천당제약이 8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신규 사외이사와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당 50원 현금배당이 결정됐으며 총 배당금은 11억6200만원이다.
전기·전자
"옆집 이사간 이유 있었네"···LG이노텍, 애플 의존도 81%로 심화
LG이노텍이 미국법인을 애플 본사 인근 쿠퍼티노로 이전하며, 전체 매출의 81% 이상을 애플에 의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3D 센싱 모듈 양산과 함께 차량·AI·센싱 등 신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며 사업 구조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올해 1분기에도 아이폰 판매 호조로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美 경구용 GLP-1 제네릭 계약···마일스톤 1억달러
삼천당제약이 비공개 미국 파트너와 경구용 GLP-1 제네릭인 리벨서스 및 위고비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마일스톤은 약 1억 달러에 달하며, 출시 후 10년간 순이익 90%를 삼천당제약이 가져가는 구조이다. 자체 S-PASS 플랫폼 도입으로 기존 특허를 회피해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도시정비
두산건설, 충정로1·명장3구역 잇단 수주···1분기 5건 확보
두산건설이 서울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과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며 2024년 1분기 정비사업 5건을 수주했다. 이번 실적을 통해 수도권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게 됐다.
식음료
쿨피스, 신제품 '생(生) 바나나'로 맵찔이 공략
동원F&B는 15년 만에 신제품 쿨피스 생 바나나를 선보이며 매운맛에 약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쿨피스는 유산균 음료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며 8000만 개 연간 판매를 기록 중이다. 바나나맛 추가로 라인업 확장과 함께 K푸드 열풍에 대응하고 있다.
일반
브렌트유, 한 달 사이 59% 급등...걸프전 넘은 '사상 최대 상승폭' 확정적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중동에서 확산되며 브렌트유 가격이 이달 59% 급등, 사상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공급 차질이 심화되고, 예멘 후티 반군의 추가 공격으로 해상 수송로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사업보고서 톺아보기]현금 확보한 대웅제약, R&D 인프라 투자 확대
대웅제약이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 등 주요 품목 성장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확대를 바탕으로 지난해 영업현금흐름이 190% 증가했다. 확보한 현금은 연구개발 인프라, 신약 파이프라인, 바이오시밀러 및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신규 사업에 집중 투자되고 있다. 마곡 C&D센터 조성, 글로벌 임상, 후기 임상 투자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통신
[통신25시]예판 흥행의 역설···갤럭시S26, 벌써 가격 '뚝'
삼성전자 갤럭시S26은 사전예약 흥행에도 불구하고 출시 2주 만에 차비폰으로 전락했다. 통신3사가 공통지원금 규모를 두 배로 인상하면서 실구매가가 대폭 하락했고, 일부 매장에선 번호이동 시 최대 15만원의 웃돈이 지급됐다. 이는 사전예약 이후 수요 급감, 지원금 경쟁, 애플 아이폰17e 출시 등의 복합적 영향이다.
제약·바이오
[ETF 편입 바이오]알지노믹스, AACR서 RZ-001 간암 중간결과 공개···플랫폼 기술력 주목
알지노믹스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간암 유전자치료제 'RZ-001' 임상 중간결과와 원형 RNA 전달 플랫폼 연구성과를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RZ-001은 FDA 희귀의약품·패스트트랙으로 지정받았으며, 원형 RNA 연구는 비장 표적성과 지속성을 입증해 플랫폼 확장 가능성이 주목된다.
건설사
신길1구역 재개발, 현대건설이 맡았다
현대건설이 서울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3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비는 6607억원 규모다. 신길1구역은 2005년 신길뉴타운으로 지정됐으나 2017년 재정비촉진계획 해제로 사업이 중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