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영업목표 달성'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글로벌 거점 점검 이어 현장 순방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목표치를 모두 달성하며 순항 중인 가운데, 4분기 영업이익 60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총력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글로벌 거점 점검 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주요 시장을 직접 순방하며 마지막 분기 목표 달성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19일 주주서한을 통해 2026년 분기별 실적 달성 현황과 4분기 경영 목표, 향후 주주환원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회사는 연초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