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잇단 해외 팹 투자설···곽노정 "신규 거점 준비 중"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라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주요 후보지로 미국 오하이오와 일본 센다이가 거론되지만, 회사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AI 시장 성장과 HBM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설비 확충이 불가피하며, 인디애나와 용인에서 이미 대규모 투자가 진행 중이다. 곽노정 CEO는 신규 글로벌 생산 거점 준비를 통해 기술 우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