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외국인 이어 개미까지 '팔자'···수급 부담 커지는 삼전·닉스
개인 투자자들이 5월 이후 매도세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량으로 매도하고 있다. 9월1일부터 9월11일까지 삼성전자에서 5조2120억원, SK하이닉스에서 7조8180억원을 순매도하며 수급 부담이 커졌다. 외국인 역시 5월 이후 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증권가에서는 환율 하락과 금융규제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약화되었다고 분석하였으며,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반도체주에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