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호재에 또 호재"···이마트 목표가 16만원 돌파
이마트가 할인점 부문과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홈플러스 경쟁력 약화와 온라인 사업 회복, 쿠팡 반사이익 등으로 이마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증권사들은 이마트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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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호재에 또 호재"···이마트 목표가 16만원 돌파
이마트가 할인점 부문과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애널리스트들은 홈플러스 경쟁력 약화와 온라인 사업 회복, 쿠팡 반사이익 등으로 이마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증권사들은 이마트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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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휴젤, 미국 직판으로 수익성 도약···본격적인 외형 확장 국면
휴젤이 미국 시장 직판 전환과 톡신 등 고마진 제품의 해외 수출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증권가는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3% 크게 늘었으며, 북미와 태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매출 성장과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두드러진 점이 주목받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백화점, 실적 견고, 주주환원 확대 의지"···목표가 15만원으로 상향
현대백화점이 실적 성장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 받고 있다. 명품·패션 매출 성장과 외국인 매출 확대가 이익 개선을 이끌었으며,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했다. 지누스 부진에도 본업은 시장 기대에 부응했다.
게임
NHN, 작년 영업익 1324억원···'흑자전환'
NHN은 2023년 게임, 결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년 대비 매출 2.5%, 영업이익 1324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핵심 사업 강화와 사업구조 효율화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은 120% 증가했고, NHN페이코, NHN클라우드 등 신사업도 두각을 드러냈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지난해 실적 역대 최대···영업이익 전년比 48%↑
카카오는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3% 증가한 8조99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7320억원으로, 48% 늘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역대 최대다.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9% 증가한 2조 13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연결 영업이익은 2034억원으로 136%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모든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이며, 영업이익은 두 개 분기 연속 2000억원대를 기록했다. 사업 영역별로 보면 4분기 플
게임
펄어비스, 작년 영업손실 148억원···'적자전환'
펄어비스가 2023년 신작 부재 등의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4분기 매출 955억원, 영업손실 84억원, 순손실 144억원을 기록했고,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수익성은 악화했다. 펄어비스는 3월 글로벌 출시를 앞둔 기대작 '붉은사막'으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중공업·방산
한국형 전투기 KF-21, 전력화 본궤도···성능 개발·수출 '관건'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이 10년여간의 개발 끝에 양산에 돌입했다. 올해 하반기 공군에 1호기 인도가 예정되어 있으며, AESA 레이다 등 성능강화와 함께 해외 수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본격화되고 있다. 국산 방산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재계
[재계 IN&OUT]3세 유지냐 4세 전환이냐···GS '분산형 승계' 주목
GS그룹이 원톱 체제 대신 분산형 승계 전략을 강화하며 후계 구도를 모색 중이다. 오너 3세와 4세 간 지주사 지분 이동, 부회장 승진, 가족회사의 배당 활용 등이 복합적으로 작동해 경영권 집중을 피하고 지배구조 안정성을 추구하는 셈이다. 다양한 계열사와 다수의 후계자가 조화를 이루는 구조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
통신
[NW리포트]한 발 물러선 KT 이사회와 '좌불안석' 박윤영
KT 이사회가 국민연금의 압박을 받아 사외이사 일부를 교체했으나, 기존 멤버 다수는 자리를 지켜 경영권 분쟁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차기 대표 박윤영 후보에 대해 국민연금의 엄격한 검증이 예고되었으며, AI·ICT 등 미래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가 영입도 추진 중이다.
제약·바이오
김정균號 보령, 신약 '카나브' 확장 전략 가속화
보령이 자체 신약 카나브를 기반으로 한 복합제 라인업 확대 전략을 통해 2023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복합신약 BR1018의 임상 3상에서 우수한 결과를 확보하며, 특허 만료와 약가 인하 소송 등 변수에도 불구하고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