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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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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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 환영사 전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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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위촉장 받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고 이찬진 금감원장과 악수 나누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에 대한 목적을 갖는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게임
'검은사막'이 맺어준 인연···美 모험가 부부 사연 보니
MMORPG '검은사막'에서 미국인 모험가 두 명이 길드 활동을 통해 만나 실제 연애와 결혼으로 이어진 사례가 소개됐다. 이외에도 글로벌 게임인 검은사막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커플들이 등장하며, GM이 주도한 가상 결혼식, 이벤트 등을 통해 게임 내 인연이 실생활로 이어지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자동차
테슬라 타는 손자, 벤츠 타는 할아버지···수입차 시장 세대차 뚜렷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도 세대별로 선호 브랜드가 뚜렷하게 갈렸다. 같은 수입차라도 연령대에 따라 브랜드 선택 기준이 크게 달랐다는 분석이다. 7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25년 수입차 구매 비중은 20~30대 21.5%, 40~50대 21.8%로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연령대 모두 전체 신차 구매의 약 5대 중 1대가 수입차인 셈이다. 반면 60~70대는 수입차 비중이 11.3%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 연령대에서는 여전히 국산차 선호가 강한 것으로 분석된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개인 3조원 규모 매수세에 5580선 안착···5584.87 마감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와 개인 투자자의 3조원대 매수세에 힘입어 5584.87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순매도에 나섰고, 주요 시가총액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기관 매수에 힘입어 3% 넘게 급등했다. 원·달러 환율은 1476.4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금융일반
보험업권, 국민성장펀드에 8조 투자···생산적 금융 자금의 20%
보험업권이 국민성장펀드에 향후 5년간 8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과 벤처·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펀드로, 보험사들은 간접투자 및 장기 인내자본 공급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위는 건전성 규제 개선과 소통 강화 방안도 모색 중이다.
보험
보험·카드업계 집중투표제 도입 채비···이사회 구성 변화 주목
2차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자산 2조원 이상 보험사와 카드사를 중심으로 주주총회에서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감사위원 분리 선출 등 정관 변경이 확산되고 있다. 삼성, 한화, DB 등 주요 금융사들은 이사회 독립성을 높이고 소액주주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하며, 이사 선임 경쟁과 의사결정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