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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3대 1 승리"···T1-한화생명, '2026 LCK' 결승행 맞대결
T1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 우리은행 LCK finals 결승 진출전에서 맞붙는다. 양 팀 감독은 모두 3대 1 승리를 예상했다. 젠지 감독은 T1의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미디어데이에서는 팀 분석과 전략, 결승 무대 각오가 발표되었다. 경기 초반 주도권과 팀원 간 호흡, 상대 팀의 강점을 지적하며 경각심을 강조했다. 과거의 대결 전적이 소환되며, 팀 간 상성을 충분히 보완하려는 각오도 전해졌다. 결승전은 12월13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