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DX는 배제됐나"···삼성 총파업 앞두고 불만 확산, 노태문 면담 요청
삼성전자 스마트폰·TV·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주축인 것으로 알려진 동행노조(SECU)가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대표이사 사장)에게 공식 면담을 요청했다. 올해 임금교섭 과정에서 DX부문이 사실상 배제되면서 내부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동행노조는 20일 공문을 통해 "2026년 임금교섭에서 DX부문 배제 등으로 인한 회사의 대책이 시급하다"며 "동행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