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국제강그룹, 창립 72주년···장세욱 "기업 재창립" 선언
동국제강그룹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기업 재창립'을 새로운 경영 화두로 제시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AI 시대에 맞춰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회사의 존재 이유와 운영 방식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 부회장의 근속 3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감사패를 전달했고, 전국 사업장 봉사활동과 창립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동국제강은 스마트팩토리와 소통을 통해 경쟁력 확보와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