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누리호·차세대발사체 생산 거점 구축···'뉴 스페이스 시대' 선도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전남 순천시에 차세대 우주발사체 및 누리호 6호기를 제작할 수 있는 순천사업장을 완공했다. 이 사업장은 75톤급 엔진 생산과 발사체 조립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향후 메탄엔진과 추진제 탱크 등 주요 부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한화는 2033년 차세대발사체의 상용 발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추려는 계획이며, 국내 최대의 민간 발사체 인프라를 통해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