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직방, '빅배스'로 646억 순손실···턴어라운드 시험대
직방이 지난해 자회사 위험을 반영한 빅배스 단행으로 64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적자에 빠졌다. 사업다각화 전략에도 스마트홈 등 신사업 매출이 감소하고, 자회사 대손충당금이 증가해 기업가치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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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직방, '빅배스'로 646억 순손실···턴어라운드 시험대
직방이 지난해 자회사 위험을 반영한 빅배스 단행으로 64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적자에 빠졌다. 사업다각화 전략에도 스마트홈 등 신사업 매출이 감소하고, 자회사 대손충당금이 증가해 기업가치가 줄었다.
인사/부음
[인사]한국증권금융
◇ 전무 선임 ▲ 김희문 ◇ 상무 선임 ▲ 김태완 ◇ 부서장 및 2급 승진 ▲ 영업기획실장 김태일 ▲ IT부장 박중호 ▲ 디지털전략부장 유두연 ▲ 투자전략실장 하미량 ▲ 비서실장 황준연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김귀황 ▲ 신탁부장 홍순길 ▲ 자금부장 박찬홍 ▲ 심사부장 허준석 ▲ 투자금융부장 유정호 ▲ 자본시장금융부장 이화수 ▲ 금융소비자보호실장 박미연 ▲ 수탁부장 정대섭 ▲ 기획부장 유정훈 ▲ 경영관리부장 오규영 ▲ 인사부장 서
분양
중흥·우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4월 분양 예정
중흥건설과 우미건설이 전남 여수 소제지구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1679가구 대단지 아파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을 다음 달 공급한다. 오션뷰, 남향 위주 배치, 다양한 커뮤니티,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신흥 주거지로서 경쟁력을 갖췄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중동 리스크에 5300선도 붕괴···외인 이탈 러시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30일 국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 3%가량 급락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대규모 매도에 나섰으며, 개인의 순매수에도 하락을 막지 못했다. 주요 대형주와 업종이 모두 약세를 보였고, 환율 상승 등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맞손
현대제철이 현대건설과 협력해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에 나선다. 고기능 강재 기술과 해상 시공 역량을 결합, 하이브리드 부유체를 공동 개발한다. 2027년까지 AIP 인증으로 프로젝트 경제성을 높여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에서 주도권과 수익성 강화를 추진한다.
저축은행
저축은행 지역 격차 커지는데···영업구역 제한 완화 '하세월'
저축은행 업계는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됐으나, 수도권 쏠림 현상과 지역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비수도권 대출 우대 방안을 시행해도 영업구역 규제 완화가 빠지며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업계는 추가 규제 완화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롱 포지션' 급증···상승신호일까, 위험신호일까
비트파이넥스 등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수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과거 사례를 볼 때 이는 오히려 하락 신호로 해석되는 분위기다. 군중 심리에 기대어 롱 포지션 쏠림이 심해질수록 가격 하락 압력이 높아지는 양상이며, 미국 금리 인상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거시경제 변수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전기·전자
파두, CFMS 참가···AI SSD 앞세워 글로벌 고객 확대 나서
반도체 기업 파두가 CFMS 2026에 참가해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한 Gen5·Gen6 컨트롤러와 플렉스SSD를 선보였다. 파두는 현지 CSP, 서버 업체 대상으로 맞춤형 SSD 솔루션을 적극 홍보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와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도시정비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입찰 보증금 1000억원 완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현금 1000억원 보증금을 납부하고, 신한은행 등 18개 금융기관과 협업하는 등 강한 자금력을 과시했다. AA+ 신용등급과 포스터+파트너스와의 설계 협력을 앞세워 조합원 부담을 줄이고, 강남권 프리미엄 주거단지 구현에 나섰다.
유통일반
퍼시스, 실적 급감에 체질 전환···신사업 카드 통할까
퍼시스는 최근 실적 악화와 성장 정체에 직면하며 오피스 렌털 등 신사업과 리브랜딩을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B2B 시장 한계·원가 부담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약화되자 '토탈 오피스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경영진도 교체했다. 그러나 서비스 중심의 신사업이 단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