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목동11단지 수주전 꿈틀···현산 선점 행보, 롯데·포스코·대우는 저울질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에서 건설사들의 경쟁입찰이 줄어드는 가운데, 목동11단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등이 관심을 보이며 수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적극적 참여 의지를 드러낸 반면, 롯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은 사업성 검토 중이다. 최근 목동12단지가 단독 응찰로 유찰된 상황에서 11단지의 경쟁입찰 성립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