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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은 웃고 투자는 울고···GS리테일, '요기요·쿠캣' 잔혹사 매듭짓나
GS리테일이 허서홍 대표 취임 1년 만에 유통 본업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요기요와 쿠캣 등 과거 투자자산 손실로 영업외손익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핵심 사업 정리와 사업구조 재편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대규모 M&A 후유증이 재무 안전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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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은 웃고 투자는 울고···GS리테일, '요기요·쿠캣' 잔혹사 매듭짓나
GS리테일이 허서홍 대표 취임 1년 만에 유통 본업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요기요와 쿠캣 등 과거 투자자산 손실로 영업외손익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핵심 사업 정리와 사업구조 재편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대규모 M&A 후유증이 재무 안전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다.
식음료
수익성 흔들리는 유업계, 남양유업만 반전···시장 판도 변화
국내 유업계가 우유 소비 감소와 원가 부담 확대에 따라 실적 부진을 겪는 가운데, 남양유업만 비용 효율화와 제품 다변화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서울우유와 매일유업은 수익성 악화가 이어진 반면, 남양유업은 사모펀드 체제 하에서 저수익 사업 정리, 판매관리비 축소, 가공유와 단백질 음료 판매 확대 등으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 그러나 전체 매출 감소로 흑자 지속 가능성은 불확실하다.
은행
줄이는 우리銀, 늘리는 하나銀···은행권 영업점 각기 다른 전략
국내 은행권이 급속한 디지털 전환과 비용 효율화 방침에 따라 5년간 890개 영업점이 사라졌다. 우리은행은 영업점 대규모 통폐합을 단행한 반면, 하나은행은 출장소를 늘려 점포 수를 유지하는 전략을 펼쳤다. 이러한 변화가 금융 취약계층 접근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금융당국은 규제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글로벌경제
전쟁 끝나면 코인 오른다?···비트코인·XRP 향방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진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과 암호화폐 시장이 강하게 변동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XRP가 단기 급등했으며, 에너지 가격 하락과 인플레이션 완화, 금리 인하 기대가 시장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 단기 조정 가능성은 여전하다.
한 컷
[한 컷]100일 취임 맞은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모두를 위한 금융 필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100일 맞은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금융회사들 원만한 협조 필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올해 제도 방향 발표하는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제도발표를 하고 있다.
금융일반
취임 100일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정책 현장 정착시킬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금융 기본권 실현과 정책서민금융 공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와의 통합 검토, 금융 기본권 연구단 출범, 채무조정 기준 완화, 금융 사다리 구축, 재원 다각화 등 취약계층 지원과 금융 접근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LG전자, 1분기 최대 실적·TV 흑자 전환에도 약세
LG전자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에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TV 부문 흑자 전환, B2B 확대 등의 긍정적 요소에도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증권가는 신성장 동력 기대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