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로이터 "최대 74조원 추정"···한국 투자 거론된 알래스카 LNG, 왜 이렇게 비싸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의 예상 비용이 미국 멕시코만의 프로젝트보다 두 배 이상 높게 추산됐다. 미국 에너지 개발업체 글렌판은 프로젝트 비용을 445억~545억달러로 계산했으며, 이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는 알래스카 내 신규 기반시설 구축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은 이 사업에 대한 투자를 고려 중이며, 사업성 및 투자 조건 검토 후 결정할 예정이다. 2031년 첫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