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10년이나 못 기다려"···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산단 조성 '5년 승부'
10년 이상 걸리던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기간을 5년 이내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산업단지 인허가와 토지보상, 설계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대규모 투자의 걸림돌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 정부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실제 공장 건설로 이어지는 시점을 얼마나 앞당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3일 정부가 발표한 제2차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르면 반도체 첨단국가산업단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