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기술특례상장 평가기준 바뀐다···AI·우주항공 맞춤형 심사 도입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 기준이 AI,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신산업 특성에 맞춰 세분화된다. 기존의 정량 지표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기술의 실제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개편된다. 한국거래소는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개편안은 내년 2분기부터 적용될 계획이다. 평가수수료 인상과 전문인력 확대 등 신뢰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조치도 함께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