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여의도 새 둥지···공제조합·입법 대응 속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맹사업법 개정과 필수품목 규제 강화, 인건비 상승 등 복합적인 경영 환경 변화에 직면한 가운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가 조직적인 대응 및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올 하반기 공제조합 설립과 해외 진출 지원, 입법·정책 대응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회원사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치권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업계 현안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