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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이번엔 패션이다···차세대 성장 엔진
컬리가 신선식품 새벽배송에서 패션 강화로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며, 2023년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패션 부문 매출이 140% 급등하며 고수익과 시장 확장을 달성했고, 샛별배송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성장도 가속화하며 IPO 재추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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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이번엔 패션이다···차세대 성장 엔진
컬리가 신선식품 새벽배송에서 패션 강화로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며, 2023년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패션 부문 매출이 140% 급등하며 고수익과 시장 확장을 달성했고, 샛별배송과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성장도 가속화하며 IPO 재추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블록체인
[코인 투자시대]'글로벌 스탠더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미래 바꾼다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시스템 재편의 중심에 서며, 전통 금융사들도 지급·정산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2024년 국경간 암호화 자산 거래 규모가 2.5조 달러에 달하며, 실시간 정산과 수수료 절감 등 혁신이 가속화된다. 소비자 보호 및 법적 규제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남아 있다.
제약·바이오
AI로 국경 낮추는 K-의료···'메디컬코리아 2026', 코엑스서 개막
메디컬코리아 2026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AI와 원격의료 등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K-의료의 글로벌 경쟁력이 조명됐다. 정부와 산업계는 AI 클라우드 인프라, 외국인 환자 유치,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보건의료 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유통일반
[NW리포트]흔들리는 K프랜차이즈 성장 공식···내수·소송·규제 '삼중고'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이 가맹점 폐점률 상승, 차액가맹금 소송 확산, 가맹사업법 개정 등으로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다. 단순 점포 수 확대가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가맹점 수익성 악화와 비용 부담, 법적 리스크까지 겹치며 사업모델 전면 재정비가 요구된다.
건설사
수익 회복하자마자 '악재'···건설업계, 유가에 흔들
국내 건설사들이 지난해 모처럼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쐈지만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가 요동치면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시공 원가율 정상화로 회복세가 뚜렷했던 수익 구조가 유가 상승으로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시공능력순위 1~10위 대형사 중 현대건설, DL이앤씨,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한화건설부문 등 6개 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 특히 과거 몇
증권일반
부동산신탁사 CEO 불러들인 금감원···내부통제·소비자보호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부동산신탁사에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최근 PF 부실과 책임준공형 사업장 소송 등으로 수익성과 건전성이 저하된 가운데, 금감원은 책무구조도 도입 대응, 소비자 보호, 유동성 관리 등 개선 과제 이행을 강조했다.
도시정비
설계업계 압·여·성 수주 마무리···목동서 최후 격돌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설계사 선정이 마무리되며 목동 신시가지가 집중 주목받고 있다. 대형 단지들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끝내고 설계사 수주전에 돌입하면서, 글로벌 협업과 차별화된 설계안이 경쟁 열쇠로 작용한다. 30조원, 4만7천가구 규모 대형 프로젝트로 업계 판도가 크게 이동 중이다.
보험
건전성 끌어올린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2년차 수익성 '시험대'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취임 2년 차를 맞아 K-ICS 190.1%, 신계약 CSM 배수 15.8배 등 재무 건전성과 미래이익 지표를 크게 개선했다. 업황 둔화와 예실차 손실로 순이익은 감소했으나, 올해는 자동차보험·장기보험 이익구조 개선 등 수익성 회복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건설사
'에너지 안보' 부상···삼성E&A, 165억달러 파이프라인 주목
미국-이란 전쟁 등 글로벌 에너지 안보 이슈가 부각되며 삼성E&A가 추진 중인 에너지전환, LNG 투자와 뉴에너지 수주 사업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5조원 규모 수주 파이프라인을 확보했고, 해외 플랜트 및 그린메탄올 등 신사업 실적 확대가 전망된다.
은행
'상장사' 케이뱅크 이사회 대수술···"몸집 줄이고 독립성 높인다"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구성의 대대적 개편에 나선다. 사외이사 퇴임과 함께 이사회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금융·IT·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여성 이사를 선임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한다. 정관 변경으로 '독립이사' 명칭을 도입하며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