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홈플러스 사태' 영장실질심사 향하는 김광일 대표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등에 대한 혐의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지난 7일 홈플러스 및 대주주 MBK 측 관계자 4명에 대해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해 2월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