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가구 밖에서 성장동력 찾는다···현대리바트, 사업 보폭 넓힌다
현대리바트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소비 부진 속 가구 시장의 성장세 둔화를 극복하기 위해 서비스와 해외 전문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중고가구 플랫폼 '오구가구'를 '가구숨터'로 재편하며, 케어 및 이전설치 서비스를 타 브랜드로도 확대했다. B2B 부문에서는 선박가구와 중동 지역 해외 건설 사업이 주력이다. 올해 상반기 B2C 매출은 감소했지만, 해외 및 서비스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원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