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2026 국감]홍지선 국토장관 "GTX-A 삼성역 보강공법 11~12월 결과...개통보다 시민 안전 우선"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GTX-A 삼성역의 철근 누락 시공 문제와 관련해 보강 공법을 검증 중이며, 11월과 12월에 그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시공 오류 문제를 신중히 검토하며 조속한 개통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현재 서울시는 공법 확정과 무정차 통과를 촉구하고 있으나 국토부는 공법 검증을 위해 합동점검 기간을 연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