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사실 수수료가 얼마인지 몰라요"···웹툰·웹소설 작가들이 말하는 현실
주요 웹툰·웹소설 플랫폼의 국내 유통 수수료율이 30~50%, 해외 웹툰 수수료율은 최대 9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창작자들은 실제 수익이 산정되는 과정의 불투명성을 또다른 문제로 지적했다. 플랫폼과 직접 계약한 웹툰 작가부터 콘텐츠 공급업체(CP사)를 거쳐 작품을 유통하는 웹소설 작가까지 계약 구조는 달랐지만 정산 내역을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 의식은 공통적이었다. 21일 뉴스웨이가 웹소설·웹툰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