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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26]슈퍼사이클 온다... K-배터리, 역대 최대·최고 기술력 뽐낸다
K-배터리 업계가 역대 최대 규모의 '인터배터리 2026'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래 산업 구조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667개사가 참가하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3사는 전기차를 넘어 ESS, 로봇, UAM 등 신사업 확장 전략을 대거 선보인다. 글로벌 바이어와 주요 기업이 참석해 공급망 협력과 초격차 배터리 기술 경쟁이 본격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