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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산일전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증설까지···증권가 "성장 여력 충분"
산일전기는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KB증권은 산일전기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를 예측하며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 부문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에너지와의 추가 수주 또한 주목된다. 산일전기의 생산능력은 2028년까지 최대 1조500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