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지커 7X 가격 유출 해프닝···'7929만원' 드러나자 소비자들 술렁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의 국내 첫 출시 모델 '7X' 가격이 온라인 계약 페이지를 통해 노출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출시 전부터 예상보다 높은 가격이 알려지면서 소비자 반응도 빠르게 엇갈리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커코리아는 지난 30일 새벽 7X 사전계약을 위한 온라인 계약 페이지를 일시적으로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가격 정보가 외부에 노출됐고, 관련 내용은 자동차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