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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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호남
광양제철소, 혹한기 대비 설비 점검...강추위 속 안정 조업 준비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하기 위한 집중 설비 점검에 나서며 강추위 속 안전한 작업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제철소 내 결빙으로 인한 동파 사고가 예상되는 설비 및 시설물 약 15,300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 활동을 펼쳤다. 각 부서는 갑작스러운 추위에 따른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비와 시설물에 대한 보온 현황과 제설 장비를 점검하는 작업을 지난해 12월부터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각종 난방기구와 소화
보험
車보험, 5년 만에 보험료 인상 임박···손해율 방지책도 난항
삼성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5년 만에 1.3~1.5% 인상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코로나19 영향으로 보험료를 연이어 인하했으나, 2024년 적자 전환과 손해율 악화로 인상 카드가 현실화됐다. 경상 환자 장기치료 기준 개정안을 둘러싼 의료계 반발 등 제도 개선도 난항이 예상된다.
카드
"금리가 3% 넘는데"···카드채 발행 늘린 카드사들
여전채 금리가 3%를 넘어 조달 비용 부담이 커졌음에도 국내 신용카드사 상당수가 카드채 발행을 확대했다. 시장 변동성과 금리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그러나 비용 부담의 장기화는 무이자 할부 축소, 카드론 금리 부담 등으로 고객에게 전가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종목
[특징주] 삼성중공업, 4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7%대 강세
삼성중공업이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두 자릿수 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가는 실적 개선과 중장기 수익성 기대감에 7% 이상 급등했다. 향후 FLNG 프로젝트와 선박 건조단가 상승이 추가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바닥 뚫는 코인 거래량···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빨간불 켜졌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국내 거래소들은 실적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해외 거래소들은 파생상품과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수익원으로 하락 충격을 완화했으나, 국내는 현물 수수료 외 대안이 부족해 경쟁력이 약화되는 양상이다. 당국의 규제 강화 및 디지털자산법 도입 논의가 이어지면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에너지·화학
LG엔솔마저 적자···배터리 3사 '동반 추락'(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핵심 고객사 감산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증권가 예상의 두 배에 달하는 실적 악화로, 배터리 3사 모두 적자 전환했다. ESS 사업의 고정비 부담과 리튬 가격 상승도 수익성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자동차
이스타나·무쏘·액티언···'추억의 단종차' 다시 꺼내든 KGM
KG모빌리티는 이스타나, 무쏘, 액티언 등 한때 인기를 끌었던 단종차 이름을 활용해 전기차로 재출시하는 레트로 전략을 펼치고 있다. KG그룹 인수 후 경영 안정화에 힘입어 브랜드 자산을 재활용하며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고 성장과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종목
24만전자 간다... '왕의 귀환'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삼성전자 주가가 13만원대에 안착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맥쿼리가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해 시장의 추가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와 AI 시장의 성장, 공급 제한이 근거로 제시됐으나, 일부 전문가는 지나친 낙관론에 경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에너지·화학
LG에너지솔루션,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전년比 45%↑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4분기에 12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6조1415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했으며, AMPC 세액공제 제외 시 적자 규모는 4548억원에 이른다. 연간 기준 매출은 7.6% 감소, 영업이익은 133.9% 증가했다. IFRS 기준 잠정 실적이며, 기업설명회는 29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