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첫 디지털치료기기 도입···'코그테라' 국내 독점 영업
대웅제약은 디지털치료기기 분야에 첫 발을 내디디며, CNS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한다. 이 회사는 이모코그와의 협업으로 코그테라와 코그스크린의 독점 영업·사업화 계약을 체결해 국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경도인지장애 환자에게 모바일 앱 기반 인지중재 훈련을 제공하고, 인지기능을 조기 선별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