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불편하다"는 이용자 쓴소리에···카카오톡이 달라졌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서비스 개선 사항을 소개하는 이용자 소통 창구를 개편하고 이용자 신뢰 회복에 나섰다. 지난해 대규모 개편 이후 친구탭을 중심으로 불만이 이어지자 기능을 수정하고 개선 내용을 알리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에서 한때 1점대까지 떨어졌던 카카오톡 평점이 4점대까지 회복된 가운데,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