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카카오뱅크, 정기 주총서 김근수 사내이사 선임···2192억 배당 확정
카카오뱅크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근수 등 임원을 신규 선임하고, 1주당 460원 총 219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주주환원율이 45.6%에 달하며,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독립성도 확대했다. 연이은 임원교체와 배당으로 지속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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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카카오뱅크, 정기 주총서 김근수 사내이사 선임···2192억 배당 확정
카카오뱅크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김근수 등 임원을 신규 선임하고, 1주당 460원 총 2192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주주환원율이 45.6%에 달하며,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독립성도 확대했다. 연이은 임원교체와 배당으로 지속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저축은행
전문경영인 시대 막 내리나···웰컴저축은행 오너 2세 경영 참여
웰컴저축은행이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를 차기 대표로 추천하며 10대 저축은행의 전문경영인 체제에 변화가 예고된다. 업계는 2011년 저축은행 사태 이후 소유구조 개선을 위해 전문경영인 중심 체제를 유지해 왔으나, 이번에 창업주 가족의 경영복귀 가능성이 제기되며 지배구조 변환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해외사업과 디지털 혁신, 각자대표제 도입 등의 이슈도 논의되고 있다.
한 컷
[한 컷]모두발언 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정책 강화···소비자 보호 힘쓸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출입기자들 만난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머금고 있다.
금융일반
매서워진 금감원 '칼날'···4월부터 규제 파고 온다
금융감독원이 4월부터 지배구조 개선과 대출 규제 등 강도 높은 금융 규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가계부채 총량 목표가 하향 조정되고, 은행별 대출 한도가 엄격히 제한될 예정이다. 사업자대출의 용도 외 유용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이 적용되어 형사처벌 등 강력한 조치가 예고됐다.
패션·뷰티
화장품 돈 되자 건설·식품·금융까지 가세···'묻지마 진출' 괜찮나
K-뷰티 수출 호조에 힘입어 건설·식품·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화장품 시장에 진입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ODM 체계가 정착되며 진입 장벽이 낮아졌으나, 브랜드가 급격히 늘면서 경쟁 과열과 수익성 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한양증권, 주당 1600원 배당···김병철 대표 "5년 내 자본 1조 달성"
한양증권이 보통주 기준 주당 1600원 고배당을 확정하며 시가배당률과 주주가치를 크게 높였다. 김병철 대표이사 부회장은 5년 내 자기자본 1조원을 목표로 수익원 다각화와 신사업 진출, 리스크 관리 등 체계적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대주주 변경 후 조직 개편과 임원 선임도 완료했다.
건설사
현대건설, 에너지로 승부수···"수주 33조·영업익 8000억원 목표"
현대건설이 에너지전환을 중심으로 사업 재편과 체질 개선을 가속화한다. 원전·재생에너지 등 신사업 확대와 선진시장 진출에 집중하며, 올해 33조4천억원 수주와 8천억원 영업이익을 목표로 삼았다. 스마트건설·AI 기술 도입, 주주환원 강화 등 미래 성장 전략도 병행한다.
인사/부음
[인사]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선출 ▲송민규 연구조정실장 ◇보직발령 ▲김영도 선임연구위원 : 연구조정실장 겸 금융인력네트워크센터장 ▲김석기 선임연구위원 : 은행·금융지주연구실장 ▲한상용 연구위원 : 보험·중소금융연구실장 ▲구정한 선임연구위원 : 산업구조혁신금융연구센터장 ▲김남종 연구위원 : 금융안정연구센터장 ◇연구실 및 연구센터 개편 ▲보험·연금연구실 → 보험·중소금융연구실 ▲은행연구실 → 은행·금융지주연구실 ▲산업구조혁신금융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