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부친 조석래 민간외교 맥 잇는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OECD 가입 30주년을 맞아 한국 경제계의 국제적 목소리를 대변하며, BIAC 한국이사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그는 국내 산업계 경험을 국제사회에 전달함과 동시에, 고 조석래 명예회장이 이어온 민간외교의 맥을 잇고자 한다. 국내외 주요 경제행사에 참여하며 글로벌 경제 협력에 앞장서는 조현상 부회장은 HS효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통상규범과 공급망 변화에 대한 대응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