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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디지털X가 미래에셋 3.0 핵심축"···코빗 새 출발 선언
미래에셋이 코빗 인수를 마치고 '디지털 X'로 리브랜딩을 선포했다. 박현주 미래에셋 글로벌전략가는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등 차세대 금융 시장 주도를 강조했다. 코빗은 미래에셋 3.0 전략의 핵심이자 글로벌 투자 플랫폼 중심축으로, 강화된 내부통제와 투자자 보호 체계를 도입하며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