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개장시황]코스피, 개인 사자에 또 상승···코스닥도 강세
20일 코스피가 장 개장 직후 개인투자자의 강한 매수세로 상승 전환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71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역시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제약·2차전지주 강세로 동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개인 사자에 또 상승···코스닥도 강세
20일 코스피가 장 개장 직후 개인투자자의 강한 매수세로 상승 전환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71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역시 외국인 매도에도 불구하고 제약·2차전지주 강세로 동반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다올證, "현대차, 로봇·자율주행 가치 반영 시작"...목표가 36%↑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의 로봇과 자율주행 사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시점이라 판단해 목표주가를 47만원에서 64만원으로 36% 상향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업화와 미래 성장 가능성이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증권일반
고환율에도 해외 증시로 몰린 자금···서학개미 美 주식 보관액 250조 돌파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이 250조원을 돌파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미국 증시로의 투자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와 고배율 ETF가 인기다. 금융당국은 해외 투자 수요에 대응해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 등 제도 개선을 검토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證 "한온시스템,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목표가↑"
한온시스템이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열관리 분야 진출 등 신사업 확대로 파이프라인을 다변화하고, 부채비율 축소와 이자비용 절감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패션·뷰티
표절 의혹 속 블루엘리펀트, 매출 왜 성장했나
젠틀몬스터와 블루엘리펀트 간 표절 논란이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블루엘리펀트는 합리적 가격과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제품·공간 연출 유사성에 대한 특허 및 소송 절차가 진행 중이나, 실제 실적에서는 저가 전략과 구매 전환율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통신
[단독]"현금 돌려드려요"···내달부터 휴대폰 '페이백' 사라진다
이동통신사 전산상 제값으로 개통해 정부의 단속을 피하고, 휴대폰 대리점 차원에서 일정 기간 뒤 구매자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이른바 '페이백'(프리할부) 정책이 다음 달 폐지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다음 달부터 이런 내용의 개통 정책을 도입하기로 합의하고, 최근 휴대폰 대리점(유통망)에 이런 사실을 공지했다. 이로써 2026년 2월 1일부터 휴대폰 개통 시 유통망 차원에서 지원금을 현금으로 지
금융일반
12월 생산자물가 0.4%↑...네 달 연속 상승세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0.4% 오르며 4개월 연속 상승했다. 농산물 가격이 5.8% 폭등하며 농림수산품이 전체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공산품, 전력, 서비스 등 주요 부문도 동반 상승했고, 국내공급물가지수 역시 6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였다.
산업일반
한수원-제주대, 그린수소 기술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
한국수력원자력과 제주대학교가 그린수소 초혁신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를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로 조성하고, 대용량 생산을 통한 경제성 개선, 2035년 탄소중립 이행을 목표로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한국조폐공사, 꿈씨패밀리와 손잡고 '친환경 굿즈' 시장 공략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협력해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굿즈 사업을 확대한다. 문화 IP와 업사이클링 기술을 접목, 머니메이드 브랜드에 지역 캐릭터 세계관을 적용한다. ESG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
호남
농도 나주, '농생명 산업'으로 '풍요의 미래'를 연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예로부터 호남의 대표적인 농업도시로 대한민국 농업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민선 8기 나주시는 전통 농업을 넘어 농생명 산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농업의 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생산 중심 농정에서 벗어나 브랜드 육성, 가공·유통 혁신, 수출 확대,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아우르는 종합 농정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2026년을 기점으로 나주 농업은 '잘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