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2026 국감]홍지선 국토장관 "임대차 6년 보장, 의견 들어봐야...안심신탁 특례 연말까지 정리"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계약갱신청구권 확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요청한 전월세 안심신탁 관련 금융·세제 특례는 연말까지 정리할 계획이다. 전월세 안심신탁은 시중 월세를 전세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홍 장관은 임대시장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공급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다. 월세 상승 원인은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과 관련 있으며, 정부는 청년과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추가 지원책을 발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