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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2026]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는 위안 받을 수 있는 게임"
넥슨게임즈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미소녀 캐릭터와의 상호작용과 교감을 통해 사용자에게 위안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참여한 RX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도입해 모바일 환경에서 색다른 소통을 구현하려 한다. 개발진은 캐릭터와의 일상적 교감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내 비공개베타테스트(CBT)를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