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요금제 통합 꼼수···KT, '시니어' 저가 상품 슬며시 폐지
KT가 7월부터 기존 5G·LTE 요금제 105종의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18종의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과정에서 키즈·시니어 등 연령별 저가 요금제도 신규 가입이 중단돼, 특정 연령대 고객의 월정액 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다. 경쟁사들은 저가 상품을 유지하면서 정책 차이를 보이고 있어 가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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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 통합 꼼수···KT, '시니어' 저가 상품 슬며시 폐지
KT가 7월부터 기존 5G·LTE 요금제 105종의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18종의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 이 과정에서 키즈·시니어 등 연령별 저가 요금제도 신규 가입이 중단돼, 특정 연령대 고객의 월정액 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다. 경쟁사들은 저가 상품을 유지하면서 정책 차이를 보이고 있어 가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통신
정부, 휴대폰 개통 '안면인증' 예정대로···"편의성 보완"
정부가 휴대전화 신규 개통과 번호이동 절차에 안면 인증을 순차 도입한다. 대포폰,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이 목적이며 기존 시범 운용에서 기술 오류와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의 논란이 있었으나 정책 추진을 결정했다. 7월6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대체 인증 수단과 다중인증체계도 병행해 편의성을 보완한다.
보도자료
7월부터 GA에도 '1200%룰'···설명의무도 강화
오는 7월1일부터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에게도 초년도 모집수수료 지급 한도를 월납 보험료의 12배로 제한하는 '1200%룰'이 적용된다. 대형 GA는 보험상품 판매 시 비교·설명의무가 대폭 강화되며, 금융당국은 규제 우회 행위와 위반 사례를 엄정하게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신규 제도는 과도한 수수료 경쟁 완화와 소비자 권리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부음
[부음]최정호(대한항공 부사장)씨 부친상
▲최만구 씨 별세, 최정호(대한항공 부사장)씨 부친상 =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특 1호실, 발인 7월 2일 오전 4시 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포항 선영 ☎ 02-2227-7500
인사·부음
[인사]DB증권
◇ 보임 <팀장> ▲ 리스크관리팀장 윤미화
보도자료
NH투자증권 투톱 체제 출범···"책임은 나누고 성과는 하나로"
NH투자증권이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하고 새 경영체제를 출범했다. 회사는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을 명확히 하면서 전사 성과를 하나로 묶는 통합성장 모델을 추진한다. 자본 효율성 제고와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도 새 체제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종목
[특징주]가온전선, 무상증자 권리락 소식에 장중 14%대 강세
가온전선이 무상증자 권리락 영향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14.38% 상승했다. 이번 무상증자는 1주당 0.8주 신주를 배정하며, 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1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총 661억원의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1323만4492주가 발행되며, 권리락 조치가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보도자료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노후 자금 수요 겨냥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을 출시했다. 이 신상품은 연복리 6%·4%의 적립률 보증과 함께 노후자금, 목적자금, 생활자금, 사망보장 등 다양한 기능을 결합했다.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연금개시 시점에 목적자금 인출도 지원한다. 보증지급기간 내 잔여 연금 재원 상속, 장해 및 사망 보장, 비과세 혜택 등도 제공한다.
인사·부음
[인사]iM증권
※ 임원 인사 <승진> ◇ 상무 ▲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철 ▲ 마케팅본부장 성홍기 <이동> ◇ 전무 ▲ IB부문장 서상원 ◇ 상무보 ▲ Wholesale본부장 이용우 ※ 실장/센터장 및 부서장(팀장) 인사 <신규 보임> ◇ 실장 ▲ 전략운용실장 박희권(직무대행) ◇ 센터장 ▲ 부산WM센터장 이진희(직무대행) ◇ 부서장 ▲ 마케팅기획부장 지광현 <이동> ◇ 부서장 ▲ 자금부장 김진수 ▲ 시너지추진부장 박세용 ▲ 전략채권부장 조종태(직무대행) ※ 팀장 인사 <이동
보도자료
iM증권, 전략운용·IB 조직 새판···영업 경쟁력 강화
iM증권이 대표이사 직속 전략운용실과 투자은행(IB)부문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운용 부문의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전통 IB 영업과 지원 기능을 재정비해 수익 기반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