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사업 다각화 노력에도···신탁업계 톱2 한자신-한토신, 실적 '뚝'
부동산 신탁업계 1위를 다투던 한국자산신탁과 한국토지신탁의 실적이 나란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과 한국자산신탁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각각 67%, 16% 감소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한국토지신탁은 매출이 지난해 1분기 440억원에서 올 1분기 412억원으로 6.3% 감소한 가운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5억원에서 44억원으로 67.4% 급감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