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일이 좋아서·일이 많아서'···직장인 절반이 '워커홀릭'이었다
많은 직장인들이 자의 혹은 타의로 '워커홀릭'이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현재 일에 중독돼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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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일이 좋아서·일이 많아서'···직장인 절반이 '워커홀릭'이었다
많은 직장인들이 자의 혹은 타의로 '워커홀릭'이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현재 일에 중독돼있나요?
채널
'경영 악화' HDC신라면세점, '구조조정' 카드 꺼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홍역을 앓고 있는 HDC신라면세점이 수년간 나아지지 않는 경영환경에 따라 인력 구조조정 카드를 꺼내든 모습이다.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2015년 호텔신라와 HDC그룹이 합작 설립한 회사로, 이들 기업이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HDC신라면세점은 현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HDC신라면세점은 지난 11일 정리해고 관련
제약·바이오
휴젤 '보툴렉스', 美 허가 연기···"1년 내 재신청"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의 미국 진출 시기가 연기될 전망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휴젤의 미국 법인인 휴젤 아메리카에 보완요구서한(CRL)을 발송했다. FDA가 휴젤에게 CRL을 발송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두 번째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CRL은 공장관리에 대한 것으로 허가 관련 내용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앞서 FDA는 지난달 강원도 춘천 소재 휴젤의 거두공장에 대해 실사를 진행
기자수첩
[기자수첩]최정우 회장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바란다
최근 우리 증시의 주인공은 2차전지 관련 주식이다. 그중에서도 '국민株' 포스코의 귀환은 시장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도 버티지 못하고 눈물로 손절을 했던 이 회사 주식이 새 엔진을 장착하고 시장에서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5년 전 취임한 최정우 회장이 있다. 최 회장은 기존 철강 중심이었던 전통 기업을 전기차 핵심 부품과 재생에너지 기업으로 완전히 바꿔버렸다. 일등공신을 꼽는데 최 회장을 빼
채널
물류에 진심인 쿠팡, 함양 물류센터 왜 접나
경상남도 함양군에 추진됐던 쿠팡 물류센터 건립이 없던 일이 됐다.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린다. 함양군은 쿠팡이 일방적으로 사업 철회를 통보해왔다고 주장한다. 쿠팡은 함양군이 당초 약속했던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며 상호 신뢰가 깨졌다는 설명이다. 업계에선 실제 함양군의 토지매매 계약 등 인허가 절차가 3년 가까이 지연됐고, 보조금 지원 정책 무산으로 쿠팡이 건립을 불가피하게 철회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전국 지자체와 협
에너지·화학
정용기 한난 사장, 교량 노출 열수송관 안전 점검 나서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정용기 사장이 전날 주요 지사 내 교량 노출 열수송관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의 일환이다. 이번 2차 점검은 기관장이 직접 서초구 반포교 교량 노출 열수송관 현장을 방문·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는 형태로 진행됐다. 1차 점검은 지난 6~7일 진행됐다. 전사 10개소의 교량 노출 열수송관에 대해 ▲열화상 카메라 ▲육안 점검을
게임
컴투버스-셀바스AI, 메타버스 인공지능 기술·사업 MOU
컴투스 메타버스 자회사 컴투버스가 셀바스AI와 메타버스 관련 기술 및 사업 협력을 협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음성인식, 음성합성, 필기인식, 광학문자인식, 자연어 처리 등 최고 수준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교육, 의료, 금융,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AI 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25년간 축적한 인공지능 기술 및 노하우와 데이터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팬덤 향해 포문 연 윤호영 카뱅 대표···"최애적금으로 포용과 혁신 이룰 것"
카카오뱅크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카카오뱅크 Press Talk를 열고 '주택담보대출 범위 확장' 발표와 팬심을 겨냥한 '최애적금'을 선보였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2023년에도 포용과 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NO.1 금융+생활 필수앱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카카오뱅크는 높은 편의성과 금융 상품의 재해석 역량을 바탕으로 단순한 금융 앱이 아닌 금융과 생활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
[권대중의 부동산 산책]노후계획도시특별법 제정에 앞서
2021년 8월부터 오르기 시작한 기준금리는 지난 2월과 4월에 잠시 숨 고르기를 하면서 멈추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물론 생산자물가지수가 내려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기준금리가 한 번은 더 올라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침체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정부가 은행들을 협박하듯 금리 인상을 억제하려고 해도 결국 소매금융시장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정부는 부동산시장
은행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해외진출, 구체적 논의··올해 성과 나올 것"
올해 4연임에 성공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연내 글로벌 진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7년 출범 이후 1년 반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뒤 지난 2021년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해외 진출을 통한 또 다른 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윤호영 대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패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3 카카오뱅크 프프레스톡'에서 "동남아시아 2개국에서 카카오뱅크 진출이 구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