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월 신규 코픽스 3.82%···두 달 연속 하락
은행권 변동형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전달에 이어 또 하락하면서 3%대 수준에 진입했다. 은행연합회가 15일 공시한 코픽스를 보면 지난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82%로 전달 보다 0.47%p 하락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석 달 만의 3%대 진입이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보다 0.11%p 오른 3.63%를 기록했다. 신잔액 기준 코픽스도 0.10%p 오른 3.02%로 나타났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