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시중은행 추가 인가 검토···'과점 해소' 논의 본격화
금융당국이 은행권 경쟁 촉진을 위해 신규 은행을 추가 인가하거나 카드사의 종합지급결제를 허용하는 등 방안을 검토한다. 3일 금융위원회는 전날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은행권 경영·영업 관행·제도 개선 실무작업반' 제1차 회의를 열어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신규은행 추가인가와 관련해선 ▲스몰라이센스 ▲소규모특화은행 도입 ▲인터넷전문은행·지방은행·시중은행 추가 인가 ▲저축은행의 지방은행 전환 ▲지방은행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