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SRT 예매 전쟁에도 수서발 KTX '대안' 외면하는 정부
수서고속철도(SR)가 경전·동해·전라선 운행을 시작하면서 운행 열차가 줄어든 수서~부산 노선의 예매가 더 어려워졌다. 정부에선 서울-부산 간 KTX를 늘려 수요를 분산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선 서울역에서 한강 이남으로 이동할 때 시간‧비용 부담이 생긴다는 점에서 수서에 출발‧도착하는 KTX를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SR은 지난 9월 1일부터 경전·동해·전라선을 시작했다. SR에 따르면 운행 첫날인 1일 해당 노선에 배정된 12편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