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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1분기 선방···신작 출시 전 '버티기' 돌입(종합)
엔씨소프트의 1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하락했다. 리니지W 매출 하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신작 쓰론앤리버티(TL) 출시가 하반기로 연기된 만큼, 2분기도 드라마틱한 반전을 기대하긴 어렵게 됐다. 다만, 2분기엔 모바일 게임 대규모 업데이트 등으로 신작 출시 전 '버티기'에 돌입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1분기 실적 결산 결과 매출 4788억원, 영업이익 816억원, 당기순이익 114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