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오션 권혁웅號 순항···수주·인력난은 '숙제'
지난해 한화그룹 품에 안긴 한화오션이 조선업계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신호에 맞춰 순항하고 있다. 다만 수주 실적 개선과 인력난은 여전히 큰 숙제로 남아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해 5월 한화그룹 품으로 편입한 뒤 특수선 분야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총수주 실적은 국내 조선 3사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으나, 하반기 장보고III 배치(Batch)-II 3번 함 등을 잇달아 수주하면서 우리나라 해군이 발주한 24척의 잠수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