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송도서 열린 ADB총회···"亞재도약 위한 연대·개혁" 한 목소리
ADB연차총회에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 금융그룹이 총출동했다. 윤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경제·개발 협력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ADB와 공동으로 한국에 설립하는 '기후기술 허브'를 통해 민관이 기후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는 "다시 도약하는 아시아: 회복, 연대, 개혁"을 주제로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