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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 수장 후보자 오늘 발표···'넥스트 구현모'에 쏠린 눈
향후 3년간 KT를 이끌 새 수장 후보자가 7일 결정될 전망이다. KT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4명의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면접 심사를 진행,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 회사 관계자는 "당초 계획대로 (7일) 면접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상자는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사장)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 ▲윤경림 KT 그룹트랜스포메이션부문장(사장) ▲임헌문 전 KT 매스총괄(사장)이다. 선정된 KT 대표이사 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