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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장애물은 극복 대상일 뿐···미친 듯이 학습해 글로벌 기업 '우뚝'"

제약·바이오

[신년사] 대웅제약 "장애물은 극복 대상일 뿐···미친 듯이 학습해 글로벌 기업 '우뚝'"

대웅제약은 2024년 갑진년을 시작하면서 온∙오프라인 동시 시무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지난해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글로벌 대웅'의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창재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3년 대웅제약의 성과를 '트리플 크라운'이란 단어로 요약했다.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3개 분야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의미다. 실제로 지난해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1조 2000억원대의 잠정 매출과 1300억

車기자협회, '1월의 차'에 토요타 프리우스 풀체인지 선정

자동차

車기자협회, '1월의 차'에 토요타 프리우스 풀체인지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올해 1월의 차에 토요타 5세대 프리우스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다섯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다. 지난달 선보인 신차 중에 메르세데스-벤츠 더

유재훈 예보 사장 "금융 변동성 확대 대비한 위기대응체제 구축"

금융일반

[신년사]유재훈 예보 사장 "금융 변동성 확대 대비한 위기대응체제 구축"

유재훈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 사장이 올해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최적의 위기대응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금융환경은 올해도 녹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러한 금융환경에서 우리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최적의 위기대응체계를 갖추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예보는 '금융안정계정' 법제화와 정리제도 개선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모든 업무절차에 걸쳐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생존에 필요한 건 오직 혁신 뿐"

보험

[신년사]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생존에 필요한 건 오직 혁신 뿐"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올 한 해 핵심 경영과제로 '혁신'을 강조했다. 신 의장은 2일 신년사에서 "생명보험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손해보험회사, 법인보험대리점(GA), 보험비교플랫폼 등으로 경쟁구도가 다각화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고 생존하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오직 혁신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먼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면서 "그리고 혁신을 통해 이를 어떻게 제공할

김성태 기업은행장 "중소기업 위기극복·재도약 지원 최우선 과제"

은행

[신년사]김성태 기업은행장 "중소기업 위기극복·재도약 지원 최우선 과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올해 중소기업 위기극복과 재도약 지원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IBK기업은행은 2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김성태 은행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은행장은 신년사에서 "고객가치 제고를 향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향점으로 삼고 6가지 중점분야를 제시했다. 2024년 중점분야는 ▲중기금융 시장지위 확대, ▲균형성장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 ▲디지털을

셀트리온그룹

제약·바이오

[인사]셀트리온그룹

▣ 셀트리온 ◇부회장 ▲서정수 (비서실장) ▲사장 ▲이상준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 ▲신민철 (관리부문장) ◇수석부사장 ▲권기성 (연구개발부문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부사장 ▲이수영 (신약연구본부장) ▲김재현 (글로벌얼라이언스본부장) ▲김호웅 (JAL본부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전무 ▲양성욱 (생산센터장) ▲강석환 (제조부문장) ▲박재휘 (제품개발부문장) ▲김본중 (미국법인) ▲최지훈 (글로벌컴플라이언스지

5대 금융 CEO 새해 경영 키워드···'상생금융·위기관리' 방점

은행

5대 금융 CEO 새해 경영 키워드···'상생금융·위기관리' 방점

국내 5대 금융(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경영 방향을 상생금융과 위기관리로 꼽았다. 아울러 안정적인 조직을 바탕으로 한 패러다임 혁신도 언급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5대 금융지주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상생과 공존'을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금융당국이 저소득층·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상생 행보를 강조해온데 따른 행보로 읽힌다. 아울러 올해 금융권을 강타한 부동산PF 대출

안덕근 "전기요금 현실화 필요···국민부담 종합적 고려"

안덕근 "전기요금 현실화 필요···국민부담 종합적 고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궁극적으로는 전기요금 현실화가 필요하지만, 향후 국민 부담, 한국전력의 재무 상황 변화, 국제연료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전기요금 조정 여부와 수준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 후보자는 "총 발전 비용을 최소화하는 '경제급전 원칙'에 따라 발전계획을 수립·운영하는 것이 한전 적자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런 원칙에 기반해 연료비용이 낮은 발전기부터 투입해 전력수요를 충족하는

김유진 한샘 대표 "외부 환경 극복···매출·수익성 개선 실현"

유통일반

[신년사]김유진 한샘 대표 "외부 환경 극복···매출·수익성 개선 실현"

김유진 한샘 대표는 "올해 부동산 전망은 긍정적인 예측과 부정적인 예측이 혼재돼 있어 시장이 회복될 것이라고 낙관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외부 환경을 극복하고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회사 설립 이후 수십년간 반복된 부동산 시장의 성장과 침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고 지난해 역시 비우호적인 시장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분들의 노력을 통해 수익성 개선의 기틀

오규식 LF 부회장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고객 경험 혁신 최우선"

패션·뷰티

[신년사]오규식 LF 부회장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고객 경험 혁신 최우선"

오규식 LF 대표이사 부회장은 "올해는 고금리 지속 등 불투명한 경제상황과 예측할 수 없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고객의 경험 혁신을 최우선에 두고 브랜드의 변화를 시도하고 차별화된 제품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오 부회장은 이날 오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브랜드 별로 다양한 고객 소통,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려는 시도가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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