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이베스트·한화證, 中 공기업 ABCP 부실 책임에 98억원 배상
중국 공기업의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판매 관련 책임으로 한화투자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투자자에게 98억원 규모의 배상금을 지급하게 됐다. 이에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항소할 방침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한국증권금융이 한화투자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두 증권사가 98억원 규모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지난 2018년 5월 중국 공기업 중국국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