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주식 매입 나선 조석래 명예회장···지주사 지분 '10%대'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또다시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그룹 계열사 지분 매입에 나서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 명예회장은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등 그룹 계열사 3곳의 주식을 연이어 매입했다. 효성 주식은 16억7661만원을 들여 2만9209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 명예회장의 효성 지분은 기존 9.96%에서 10.10%(212만7762주)까지 늘어났다. 같은 기간 효성티앤씨와 효성화학 주식도 각각 5776주(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