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금융자본 몰려온다···알뜰폰 '치킨게임' 돌입
알뜰폰 업계가 '치킨게임'(저가경쟁)에 돌입했다. 7개월간 통신요금을 받지 않는 프로모션을 내놓고, 가입자 유치에 혈안이다.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은행권의 시장 진입이 가시화하자, 고객 선점에 나선 것이다. 일각에선 커질 대로 커진 알뜰폰 시장 점유율을 올리려는 통신사들이 보조금을 대거 투입, 출혈경쟁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12일 알뜰폰 비교 사이트 '알뜰폰허브'에 따르면, 이날 판매량이 가장 많은 요금제는 아이즈모바일 'L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