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지난해 실손보험 1조5000억원 적자···적자폭·손해율 크게 개선
지난해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은 1조5000억원 가량 적자를 보며 5년 연속 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실손의료보험 손해율은 크게 개선되고 적자폭도 1조3000억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8일 발표한 '2022년 실손의료보험 사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지난해 1조53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실손보험 가입자가 많은 손보사는 1조5900억원 적자를 기록했지만 적자폭은 1조1000억원 개선됐다. 반면 생보사는 적자폭이 2300억원 개선돼 60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