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의류 소비 둔화"···LF, 3분기 영업익 51.3% 감소
LF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3% 감소한 14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국내 소비 경기 둔화에 따른 의류 수요 감소와 수입 신규 브랜드의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매출은 4.1% 감소한 4169억원을 거뒀다. LF 관계자는 "4분기에는 가을겨울(FW) 주력 상품 중심으로 주요 브랜드의 채널과 콘텐츠를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LF몰은 고객경험 개선을 통해 로열티 고객을 락인하고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