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도시정비 만년 1위 현대건설...연말 왕좌 탈환 가능성 높여
현대건설이 연말 도시정비 수주 1위 탈환에 나서고 있다. 올해 예년과 달리 비교적 소극적인 모습으로 도시정비시장을 대하면서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등에 3년 연속 지키던 도시정비 1위 왕관을 내주는 모습이었지만, 막판 굵직한 수주를 이어가며 추격의 불씨를 당기고 있다. 현대건설은 한국자산신탁이 발주한 산본1동1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9일 공시했다. 공사비만 6337억원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현대건설도 도시정비 신규수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