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무살 된 메이플스토리, 게임 넘어 '문화'로 자리매김
넥슨의 스테디셀러 '메이플스토리'가 올해 20주년을 맞아 게임 안팎으로 쾌조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 내 이벤트는 풍성한 콘텐츠, 보상 덕에 호평을 얻으며 PC방 점유율과 이용시간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20주년 행사 '팬 페스트'는 두터운 팬덤을 과시하듯 3분만에 입장권 6천석이 매진됐다. 26일 넥슨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는 20주년을 맞이해 향수 자극하는 레트로 이벤트, 큐브 육성 시스템 개선, 서울 동대문디지털프라자(DDP)에서 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