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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가전 수요 감소에 '위축'···해외사업 강화
윤요섭 대표가 이끌고 있는 SK매직이 지난해 가전 수요 위축으로 성장세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국내에서 입지가 약해지고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렌털 부문은 물론 주방가전 판매 사업 모두 업계 간 경쟁 심화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SK매직의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매출액은 1조766억원으로 전년(1조760억원)과 유사한 수준이다. 반면 영업이익은 14.3% 감소한 632억원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렌털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