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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어 '파두', 이날 코스닥시장 입성···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파두가 이날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올해 첫 대어로 주목받았으나 일반청약 흥행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두는 이날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파두의 공모가는 희망 공보가 밴드(2만6000원~3만1000원)의 최상단인 3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6월부터 가격제한폭이 변경됨에 따라 시초가 없이 공모가 3만1000원으로 거래를 시작, 최저 1만8600원에서 최고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