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K-시밀러 역사 새로 쓴 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실적 '훨훨'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판매 중인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글로벌 누적 처방액 12조원, 누적 매출 5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국내 바이오제약 기업이 개발해서 판매하고 있는 의약품 가운데 단일 품목으로 이같은 실적을 낸 제품은 램시마가 처음이다. 2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를 기준으로 2013년부터 2022년 3분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