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트랜시스, 변속기 자회사 '트라닉스' 내달 출범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트랜시스가 파워트레인 생산을 담당하는 트라닉스(TRANIX)를 자회사로 분사시킨다. 현대트랜시스는 파워트레인 생산 전문 계열사 트라닉스가 다음달 10일 공식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명 트라닉스는 변화(Transform)와 기계학(Mechanics)의 합성어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워트레인 분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트라닉스는 자동변속기 조립 공정과 듀얼클러치변속기(DCT)의 가공조립 공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