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MZ세대 사로잡는다"···체험형 공간 공들이는, 삼성·LG
가전업계가 새로운 소비계층인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체험형 공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직접 만져보고 경험해볼 있는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삼성전자 등 가전업계에서는 최근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Z세대의 경험공간인 '그라운드220(GROUND220)'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