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실적 부진 장기화' LG생건···'新시장' 북미선 통했다
LG생활건강의 실적 부진이 장기전으로 치닫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LG생활건강 실적 역시 차츰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과 달리 면세 채널과 중국 시장이 주춤했고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이 변화하는 등 겹악재를 맞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LG생활건강이 차기 신시장으로 점찍은 북미 지역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다. 업계에선 이를 두고 LG생활건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