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사장, 'CES 2024' 기조연설···신기술 전략 소개
정기선 HD현대 사장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서 첫 기조연설에 나선다. 국내 기업 중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CES에서 기조연설을 한 적이 있으나 HD현대 경영진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어 내년 1월 9∼12일 나흘간 열리는 CES의 기술 트렌드와 한국 참가 업체 라인업 등을 소개했다. 정 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