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당국 "부동산PF 연체, 상승세 둔화···증권 13.85%"
금융권의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연체율이 3분기에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최고 수준에 머물러 있는 증권업권의 연체율이 눈에 띄게 낮아진 데다, 사업장에 대한 대주단 차원의 관리 노력이 지속되는 만큼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진단을 내놨다. 11일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를 열어 부동산PF 등 잠재 위험요인으로 지목된 여러 이슈의 현황과 리스크 수준을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