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주한 인니대사와 금융협력 방안 논의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지난 3일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대사와 간담회를 열고 양국간 금융협력 강화와 국내 금융사의 인도네시아 진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간담회에서 금융회사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비자 발급 등 국내 금융회사의 인도네시아 진출에 대한 대사관의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국내 은행 9곳과 증권사 9곳, 보험사 5곳, 여신전문금융회사 8곳 등 총 26개 금융사가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