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올해 1분기 성장률 0.3%···2분기 연속 역성장 면했다
올해 1분기 우리 경제가 0.3% 성장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4분기와 같은 역성장은 면했지만 설비투자 등이 뒷걸음질 치며 소폭 반등에만 성공했다. 한국은행은 25일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이 전 분기 대비 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직전 분기에는 2년 6개월 만에 역성장(-0.4%)했으나 한 분기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우리나라 GDP 성장률은 전기 대비 기준 2020년 3분기(2.3%)와 4분기(1.2%), 2021년 1분기(1.7%), 2분기(0.8%), 3분기(0.2%), 4분기(



